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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관련 동영상 - 누가 히틀러를 슬프게 하는가?

소소한 일상 | 2010.02.04 09:0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요즘 애플에서 새롭게 발표한 아이패드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거운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패드가 발표되는 날, 한개의 포스트를 올렸었고 현재 제 블로그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글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애플에 대한 신뢰 - 애플이 만들면 다를것이다 -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써 (애플은 고객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하지요. 애플의 제품을 하나이상 구매해본 사람은 애플빠가 되어버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 아이패드는 이전의 타블릿과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애플이 아이패드를 공개한 후, 아이패드에 대한 또 애플에 대한 실망감을 보이는 글들도 심심찮게 인터넷에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마침 이랄까.. 정말 발 빠르다고 할까.. 재미있는 유튜브동영상이 보이길레 가져왔습니다. 원제는 Hitler responds to the iPad - 아이패드에 대한 히틀러의 반응 -정도로 해석될 것같습니다. 


짧은 영어실력으로 저보다 더 짧은 분(과연 계실려나.. 하는 불안도 듭니다만.. )을 위해 간략하게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히틀러가 아이패드를 사려고 하자. 옆에 있던 각료들이 아이패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며 말리는군요. 이에 충격받은 히틀러가 아이패드 살려는 계획이 없는 사람은 나가도 좋다고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 버립니다. ^^; 이후는 히틀러는...



카메라가 없어!(출시전 탑재될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부하가 아이폰용 어플도 지원한다고 항변하자 - 난 컴퓨터를 원해! 
역시 부하가 이북리더기능도 있다고 하자. - 차라리 난 Kindle을 살꺼야!
플레시도 지원하지 않아! 이건 크기 늘린 아이팟 터치야!
그들(애플)은 여전히 아이폰에서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던 풀스크린의 웹을 제공하지 않아!
결국 히틀러는 애플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슬퍼하는 군요... ^^;





                                                                                                                         요게 Kindle입니다.



이외에도 밧데리에 대한 걱정이라던지.. 지원하는 해상도가 낮아 HD급의 동영상을 볼수 없을 것이다 등의 단점이 아이패드에 대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 다른 얘기를 하면 예전에(벌써 6~7년정도 전의 일이군요.) 회사 동료가 닌텐도 DS의 발매일 일본까지 날아가 DS를 구입해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옆에서 잠깐 만져보고는 솔직히 이게 뭔야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픽은 차기종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가지고 있던 게임보이 어드벤스 SP와 별차이 없으며 단지 화면이 두개가 되었을 뿐이였고 터치팬이 붙어있지만 윈도우CE나 팜같은 유틸은 전혀 지원되지 않는.. 어중간한 게임기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현재 DS는 닌텐도에게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고 휴대용 게임기업계를 다시 재패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제 주제에 앞으로 이게 히트칠꺼야 라던지 이건 절대 안 먹혀.. 라는 판단을 쉽게 내리지 못 하겠더군요. 몇년 뒤 DSL이 발매된 후에는 저도 DSL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만 다른 사람의 것을 잠깐 빌려서 혹은 매장에서 잠깐 만져 보는것과 실재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얼리어뎁터라고 불리우는 분의 용기와 호기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분들의 리뷰를 통해 저같은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또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로써는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아니면 애플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할지 알수 없습니다. 단지 지난번 글이 너무 애플에 호의적이였던것 같아. 이런 시선도 많다라는 의미에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이하는 아래 기사의 번역입니다.
원본기사

[新製品]<速報>米Apple、マルチタッチ対応の9.7型タブレット「iPad」を発表、Webを新感覚で
애플의「iPad」



 미국애플사는、1월28일、멀티터치조작에 대응하는 9.7형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타블렛「iPad」을 발표했다.「아이패드」는 Web이나 전자메일(E-Mail)등을 전부 새로운 감각으로 즐길수있다고 동사의 홈페이지에 어필. 3월말에 발매할 예정으로, 가격은 499달러(미)부터.



13.4 mm의 두께와 가벼움, 해상도 1024×768 픽셀의 9.7형 디스플레이를 채용. 예를 들면 신문의 웹페이지를 풀 사이즈·고화질로, 마치 실물과 같이 열람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특징이다. 세로·가로 표시가 가능. 또, 멀티 터치 조작에 대응해,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으로 페이지를 스크롤 시키거나 사진을 줌 업 하거나 하는 것이 가능한 등, 웹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메일 기능에서는, 열린 메일의 본문에 덧붙여 착신 폴더의 메일을 동시에 표시하는 것이나, 메일이 입력하기 쉽게 스크린에 대형 키보드 기능을 갖추는 등, 글쓰기를 강화시켰다.
 이 외 , 슬라이드 쇼 대응의 디지털 포토 프레임 기능, 대화면에서의 비디오 열람, 음악 플레이어, 전자 서적 리더, 캘린더, 수첩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기능을 1대에 응축.
 iPhone용의 어플리케이션을 iPad에 최적화하는 툴로서「iPhone SDK 3.2 beta」을 다운로드 제공한다.
 통신은, IEEE 802.11 b/g/n을 지원하는 무선 LAN, Bluetooth 2.1+EDR에 대응한다. 3G회선의 모델도 투입. 용량은 16/32/64 GB. 본체 사이즈는 폭 189.7×깊이 13.4×높이 242.8 mm, 무게 0.68-0. 73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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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 타블렛PC는 예전 잠깐 시선을 끌고 사라진 아이템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지금 시점에 애플이 타블렛을 출시하는 이유가 아이폰때문이라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아이폰 사용자들 대부분이 초기 중독증상으로 컴퓨터 모니터에 손가락으로 드랙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지요. ^^ 여하튼 MS에선 실패했던 타블렛이지만 애플에서 새롭게 만든.. 그리고 아이폰으로 인해 터치인터페이스에 익숙한 유저들이 많이 지금 시점에서는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합니다. 애플 특허인 멀티터치를 더욱 잘 살릴수 있는건 화면이 큰 타블렛인것도 사실인것 같군요.


조금 사담을 붙이면.. 저는 휴대용기기에는 반드시 스크랩등을 붙여서 혹시나 떨어뜨릴때를 대비하는 습성이 있습니다.(할부도 안 끝난 전화기를 파손한 이후로... ㅠ.ㅠ) 그래서 아이폰도 스크랩을 붙일수 있는 케이스를 구해서 쓰고 있구요. 타블렛은 무게도 상당할텐데.. 이동중에 부딪히거나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지.. 조금 걱정이군요. 저 거침없이 매끈한 디자인을 보면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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