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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청취 1위, 영어듣기학습에 특화된 "영어뉴스로 영어공부"앱의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코드를 무료 배포합니다. 


"영어뉴스로 영어공부"앱의 모든 기능 및 내용은 무료이지만 

무료버전에서는 광고가 나오게 됩니다. 

광고가 나오지 않는 유료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에는 

3600원에 판매하는 "광고삭제" 아이템 구매가 필요합니다. 


12월 한달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들께 

3600원에 판매중인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무료로 구매하실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배포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키워드 "영어듣기"

또는 

"영어뉴스로 영어공부"를 검색하신 후,

본 앱을 설치하시고

사용자 리뷰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리뷰 작성 후에는 위와 같이 본인의 아이디와 리뷰가 표시되는 화면을 캡쳐하셔서

개발자 이메일 주소 ( kanghoon75@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모션 코드는 아래와 같이 

"광고없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클릭하신 후, 

나타나는 결제창에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비치밸리 이벤트 당첨 전화 - 스팸성 이벤트 사기인가?

소소한 일상 | 2011.02.10 17:4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한국에 돌아오고 휴대폰을 새로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 한동안은
텔레마케팅 전화를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간혹 인터넷에서 몇몇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옥션같은 곳에서
포인트에 혹해 설문조사에 응하는 일들이 늘어나니
요즘은 점점 스팸 전화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네요.

처음 비치밸리 회원권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순진하게도 무지 기뻐했던것 같습니다.
상담원 아가씨에게도 친절하게 미주알고주알 개인적인 근황들을
잘도 얘기해주었구요.

사실 어제 LG 텔레콤에서 다른 이벤트 당첨으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스마트폰용 LG070을 가입하며 이벤트 응모가 되었는데
3등 네스프레소 머신에 당첨되었다는데 정신없이 자기 할말만 후다닥
하고 끊어버려서 잠시 멍~했습니다.
집에 가서 홈페이지를 확인하니 당첨자 명단에 제가 있더군요.
(2등 넷북이 탐났는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

여튼.. 지난주 개인적으로 좋은 소식이 있었던데다.
이벤트 당첨으로 제세공과금 제외하고도 한 이십만원은 될 듯한
물건도 받게 되고..
왠지 나한테 운이 확~ 밀려오나보다 ㅋㅋㅋ
이런 기분이였지요. ^^;

내가 여행관련 이벤트에 응모한 적이 있나? 하는 의문은
저 구석으로 던져버리고 성실히 전화에 답해주고 있는데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이 이벤트 당첨인데
10년간 회원비를 지불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션이용시에 할인된 가격이지만
매번 이용료를 내야 한다는 부분이였습니다. 

상담원 아가씨는 이런저런 확인 후, 심사에 들어가며
심사에 통과하면 담당자인 팀장이 전화를 다시 준다고 하더군요.
만약 전화가 없으면 심사에 떨어진거라 자신들도 어쩔수 없다.
하지만 당신 경우는 거의 조건에 부합되니 괜찮을 거다라는 말로
안심까지 시켜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자리로 돌아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나름 유명한 회사더군요.... -.-
당장 오늘자로만 지식인에 비치밸리 이벤트 당첨됬는데
사기 아니냐는 질문이 두개나 올라와 있었습니다.

조금 오래된 질문들에는
초기 비용이 조금 들기는 하지만 자신은 여행을 좋아해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는.. 다분히 알바같아 보이는
답변들도 꾸준히 달려있구요.

대략, 자신들이 소유한 펜션은 없고
텔레마케팅으로 회원을 유치해서 회비를 받고,
회원이 여행시에 예약을 부탁하면
각지의 펜션들을 조금 할인한(?) 가격으로 연결해 주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돈 들고 날라버리는 일은 없으니 일단 사기가 아니라고 합니다만.. 글쎄요..
네티즌들이 올려준 글을 보면 그 할인된 가격이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같은 펜션을 예약하는 가격보다도
더 비싸다니 충분히 사기라고 부를수 있을것 같네요.

결국, 다시 전화가 오면 거절해야겠다라고 맘을 먹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반나절쯤 지난 조금전 전화가 왔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치 밸리에서 고객님을 담당하게된 팀장입니다. 다행이 심사에 통과하셔서
저희 회원으로 가입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 네. 제가 좀 찾아보니 저랑 안 맞는거 같아서... "
"네, 알겠습니다." 뚝!

허허.. 예전 친한 친구가 한동안 취업을 못해 텔레마케팅을 한적이 있어서
저딴엔 뭐라고 거절하는게 좋을까 나름 고민했었는데..
저러구 끊어버리니 당황스럽더군요.
빈말이라도 좋은 하루 되라던지.. 무언가 좀 더 붙일 말들이 있을듯도 한데..
대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느낌.

그래도 어떤분은 회원권 필요없다니 한참동안 강매하다 화내며 끊는 일도
당했다는데 서로 시간 뺏기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