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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iOS 어플 개발자 어플 소개, 관련 정보, PSP 게임, Wii 게임, NDS 게임, 토런토 공유, 일본, 재테크에 관심있습니다. My App Factory


 
 

Kids Tube - Song, 어린이 동영상 동요버전

컴퓨터/내가 만든... | 2015.10.06 15:2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2015/10/30 - [어플 이야기/내가 만든...] - Youtube api 사용 위반 - as3 Play 사용중지



최근, 개인 앱 개발을 5년만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플랙스를 사용한 안드로이드 앱입니다. 


KidsTube - Song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들 중, 한국어, 영어로 된 동요 동영상들을 리스트로 보여주고 

재생하는 단순한 앱입니다. 


기본 기능은 동요 재생과 한국어, 영어의 언어선택,

그리고 30분, 60분 등의 시간 지정 재생입니다. 

가끔 아이들에게 시간 정해주고 마음껏 동영상을 틀어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차차 개선해 나갈 생각으로 일단 오늘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단순한 앱이여선지... 한시간 가량 지나서 확인해 보니 

바로 등록이 되어 있네요. 


일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들을 모은 앱을 하나 더 작성하여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할 예정입니다. 


애드몹도 추가하였는데.. 

광고비가 쏠쏠히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애아빠인지라.... 동영상 재생 중에는 광고가 보이지 않도록 했습니다. ^^; )










power downloader

Category : Utilities
Update : Mar 16, 2010
Current Version : 1.2
0.4MB
Language : English
Seller : AijieKeji (beijing) Co.Ltd
Price : Free


*2010년 9월 24일 현재 youtube에서 동작 안함.


웹에서 아이폰으로의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토록 해주는 어플입니다. 비슷한 용도의 파일 다운로드 어플이 유료에서 무료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만, 특히나 이 어플이 편리한 점은 유튜브 동화상을 쉽게 다운로드하여 아이폰에 보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어플을 기동한 후 브라우져로 다운로드 대상이 있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여기서는 유튜브에 "소녀시대"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메뉴를 클릭한후, "Find DL File"을 선택합니다.

현재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모든 컨텐츠를 읽어옵니다.
(제대로된 파일 정보가 보이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파일의 이름과 확장자를 참조하여 다운로드할 대상을 선택하고 
메뉴의 "Download"를 선택합니다. 

다운로드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다운로드 진행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다운로드의 일시정지나 순서변경등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진행상황 확인만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파일은 보관용 폴더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폴더 탭에서는 폴더별로 분류된 파일을 보거나 
새로운 폴더를 추가하는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자체 북마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플의 환경설정 화면입니다. 
Auto-Restart를 켜두시면 어플이 시작될때 다운로드가 자동으로 시작되어 편합니다.  
이외, 다운로드검색시 불필요한 대상(웹페이지의 배경이미지등)이 검색되지 않도록 
필터설정에서 이미지와, 링크에 대한 필터를 꺼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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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의 유튜브 시청은 버퍼링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인내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한국에서 유튜브를 이용할때는 그나마 참고 봐줄만했지만 일본에서 유튜브에 접속하니 버퍼링이 너무 심해 도저히 시청이 불가능할 지경이였습니다.


일본의 인터넷 환경이 많이 좋아졌고 간간히 한국을 앞섰다는 소리도 들려옵니다. 몇년전부터 야후ADSL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광통신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속도면에선 자부할만도 하지요. 단지 해외망 접속에 한해서는 아직 한국쪽의 환경이 더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특히, 아이폰에서 유튜브를 접속해보니 재생시 버퍼링이 심해 제대로 볼수가 없습니다. 중간중간 응답없는 버퍼링을 기다리며 보기엔 제 참을성이 너무 부족하여 곰티비나 다음 tv팟은 애초에 비슷한 상황임을 확인하고 삭제해 버렸습니다. 


하여 찾아나선 것이 아이폰용 유튜브 다운로드 어플입니다. 당연히 하나나 둘쯤은 App Store에 등록되어 있을꺼라 생각했었지만, 아무리 검색해도 그런 어플이 없으니 당황스럽더군요. 구글링해보니 검색되는 것은 대부분 탈옥한 아이폰에서만 설치 가능한 "MXTube"에 관한 것이거나, 일단 Pc, Mac에서 다운받은 후 아이폰으로 전송해주는 변환툴들에 관한 내용뿐이였습니다.  


"March Tube"라는 이름의 App Store 유료어플에 대한 포스팅이 하나 발견되었지만, 2010년 2월초의 포스팅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App Store에서 삭제된 후였습니다. 아마도 유튜브 정책이 - 스트리밍만 가능하며 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 임으로 혹, 구글에서 애플측으로 판매중단 요청이라도 들어간 것은 아닌지 추측해 봅니다. 


다음으로 파일 다운로드 어플중 스트리밍 동화를 저장해주는 어플은 혹 없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것이 "power downloader"입니다. 하나 더, "Download Manager - YOUTUBE, Megaupload... Support"라는 긴 이름의 유료어플도 있었습니다만, 당당히 유튜브 다운로드를 지원한다고 표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동화상의 링크를 카피하여 지정된 사이트에 입력하는 식으로 몇개의 스탭을 거쳐서야 겨우 우회다운로드가 가능한 어플이였습니다.


"power downloader"의 파일 다운로더로써의 기능은 부족합니다. 테스트중, 아이폰이 자동잠김으로 들어가면서 다운로드하던 작업들이 전부 에러가 나버리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다운로드된 파일을 iPod에서 재생할수도 없으며, Pc나 맥으로의 공유도 불가능합니다. 단지 어플 내부의 폴더에서만 엑세스가 가능한 점 또한 단점일듯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에서의 유튜브 버퍼링이 지겨워 이를 대체해줄 어플을 찾는 분에게는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덤으로 무료이구요. ^^

아이패드 관련 동영상 - 누가 히틀러를 슬프게 하는가?

소소한 일상 | 2010.02.04 09:0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요즘 애플에서 새롭게 발표한 아이패드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거운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패드가 발표되는 날, 한개의 포스트를 올렸었고 현재 제 블로그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글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애플에 대한 신뢰 - 애플이 만들면 다를것이다 -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써 (애플은 고객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하지요. 애플의 제품을 하나이상 구매해본 사람은 애플빠가 되어버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요. ^^) 아이패드는 이전의 타블릿과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애플이 아이패드를 공개한 후, 아이패드에 대한 또 애플에 대한 실망감을 보이는 글들도 심심찮게 인터넷에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마침 이랄까.. 정말 발 빠르다고 할까.. 재미있는 유튜브동영상이 보이길레 가져왔습니다. 원제는 Hitler responds to the iPad - 아이패드에 대한 히틀러의 반응 -정도로 해석될 것같습니다. 


짧은 영어실력으로 저보다 더 짧은 분(과연 계실려나.. 하는 불안도 듭니다만.. )을 위해 간략하게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히틀러가 아이패드를 사려고 하자. 옆에 있던 각료들이 아이패드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지 않는다며 말리는군요. 이에 충격받은 히틀러가 아이패드 살려는 계획이 없는 사람은 나가도 좋다고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르르 나가 버립니다. ^^; 이후는 히틀러는...



카메라가 없어!(출시전 탑재될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부하가 아이폰용 어플도 지원한다고 항변하자 - 난 컴퓨터를 원해! 
역시 부하가 이북리더기능도 있다고 하자. - 차라리 난 Kindle을 살꺼야!
플레시도 지원하지 않아! 이건 크기 늘린 아이팟 터치야!
그들(애플)은 여전히 아이폰에서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던 풀스크린의 웹을 제공하지 않아!
결국 히틀러는 애플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슬퍼하는 군요... ^^;





                                                                                                                         요게 Kindle입니다.



이외에도 밧데리에 대한 걱정이라던지.. 지원하는 해상도가 낮아 HD급의 동영상을 볼수 없을 것이다 등의 단점이 아이패드에 대해 지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 다른 얘기를 하면 예전에(벌써 6~7년정도 전의 일이군요.) 회사 동료가 닌텐도 DS의 발매일 일본까지 날아가 DS를 구입해 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옆에서 잠깐 만져보고는 솔직히 이게 뭔야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픽은 차기종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가지고 있던 게임보이 어드벤스 SP와 별차이 없으며 단지 화면이 두개가 되었을 뿐이였고 터치팬이 붙어있지만 윈도우CE나 팜같은 유틸은 전혀 지원되지 않는.. 어중간한 게임기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현재 DS는 닌텐도에게 과거의 영광을 다시 찾고 휴대용 게임기업계를 다시 재패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제 주제에 앞으로 이게 히트칠꺼야 라던지 이건 절대 안 먹혀.. 라는 판단을 쉽게 내리지 못 하겠더군요. 몇년 뒤 DSL이 발매된 후에는 저도 DSL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만 다른 사람의 것을 잠깐 빌려서 혹은 매장에서 잠깐 만져 보는것과 실재로 구매해 사용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얼리어뎁터라고 불리우는 분의 용기와 호기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분들의 리뷰를 통해 저같은 사람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또 구매 결정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로써는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아니면 애플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할지 알수 없습니다. 단지 지난번 글이 너무 애플에 호의적이였던것 같아. 이런 시선도 많다라는 의미에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