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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iOS 어플 개발자 어플 소개, 관련 정보, PSP 게임, Wii 게임, NDS 게임, 토런토 공유, 일본, 재테크에 관심있습니다. My App Factory


 

'육아'에 해당되는 글 64

  1. 2018.04.09 2018년 4월 DDP 반클리프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이야기 전시
  2. 2018.04.03 2018년 4월 벚꽃
  3. 2018.03.30 2018년 3월 롯데제과 스위트팩토리
  4. 2018.03.28 2018년 2월 용인 코코몽 에코파크
  5. 2018.03.28 2018년 2월 뮤지엄김치간 백김치 만들기
  6. 2018.03.28 2018년 3월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7. 2018.03.28 동아연필 12색 색연필 케이스 리콜
  8. 2017.12.26 2017년 12월 국립어린이과학관
  9. 2017.10.10 2017년 10월9일 대림미술관 해피칠드런
  10. 2017.09.26 송편만들기 라이스클레이
  11. 2017.09.20 2017년 9월 17일 뚝섬유원지 벼룩시장, 뚝섬한강공원 놀이터
  12. 2017.07.31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남산 애니메이션센터
  13. 2017.07.26 2017년 7월 25일 살곶이 물놀이장
  14. 2017.07.17 2017년 7월 14일 살곶이 물놀이장
  15. 2017.07.12 2017년 2월 24일 남양주 아쿠와조이
  16. 2017.06.30 2017년 4월29일 능동 어린이대공원 꿈틀꿈틀 놀이터
  17. 2017.06.28 2017년 5월 14일 남산둘레길 & 남산타워
  18. 2017.06.28 2017년 6월 11일 남산타워
  19. 2017.06.28 성동구 무료 물놀이장 살곶이 수영장 개장
  20. 2017.02.23 2017년2월18일 용인 공룡테마파크 다이노스타 방문
  21. 2017.01.12 롯데타워 전망대 관람
  22. 2016.10.02 아이들 욕조 미끄럼방지 스티커
  23. 2016.08.24 살곶이 물놀이장
  24. 2016.08.16 베란다 물놀이장
  25. 2016.06.10 나쁜 부모가 가지는 공통점
  26. 2016.05.24 '까칠한'을 지웠습니다.
  27. 2016.04.27 누가 괴롭힘을 막을 수 있을까요? who will stop the bullying
  28. 2016.01.10 2016년 뚝섬 눈썰매장 개장
  29. 2015.12.23 맥도날드 2015년 12월 해피밀
  30. 2015.10.25 서울시청 장난감 교환 장터
 

2018년 4월 DDP 반클리프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이야기 전시

육아 | 2018.04.09 21:0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주말에 DDP에서 하는 반클리프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라는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무료전시회며 사전예약도 가능하지만 

주말이어도 현장에서 15분 정도 대기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쥬얼리 브랜드에서 동물모양의 보석 전시회 정도라는 정보만 알고 갔는데 

시간별로 지정된 인원이 들어가서 도슨트의 설명을 듣고

전시공간으로 들어가서 관람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딱히 어린이를 위한 전시는 아니지만 연령제한은 없었고 동물 모양이라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질 만한 전시입니다. 




다만 노아의 방주라는 테마 답게 중간중간 빗소리나 천둥소리 암전 등의 효과가 있어서

어두운 것과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아이에게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시가 끝나면 에코벡에 전시 카달로그를 담아서 제공합니다.

큰 기대를 하고 가시면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쪽으로 가실 일 있으면 겸사겸사 들러 보시는 건 괜찮을 것 같습니다. 

4월 29일까지 전시라고 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을지로7가 2-1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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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벚꽃

육아 | 2018.04.03 20:4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며칠 기온이 올라가더니 미세먼지 속에도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주말에 여의도에 벚꽃축제도 시작이라고 하니 서울에도 곳곳에 벚꽃이 많이 핀 것 같습니다. 


가까운 뒷산에 벚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TAG 벚꽃

2018년 3월 롯데제과 스위트팩토리

육아 | 2018.03.30 21:08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서울 양평동에 있는 롯데제과 스위트팩토리를 다녀왔습니다. 

롯데홈쇼핑 건물 1층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에 출입구가 있습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지라 미리 예약을 해두고 방문해야 합니다. 

예약자 이름을 확인하고 출입증 겸 체험 종료 후 과자선물로 교환할 수 있는 목걸이를 신청인원 별로 받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도 과자 모형이나 과자캐릭터로 꾸며두었습니다. 



첫번째 공간은 자일리톨 껌에 대한 설명을 듣고 OX 퀴즈를 맞추는 코너입니다. 



두번째는 초콜릿 만드는 과정에 대한 체험 및 초콜릿 시식입니다. 




세번재는 마가렛트와 카스타드를 만드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끝나면 실제 마가레트나 카스타드 중 1개를 시식해 볼 수 있습니다. 


옆에 꼬깔콘을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도 함께 있습니다. 



마지막은 아이스크림과 사탕 제작과정을 보고 사탕을 시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영화관에서 간단한 영화관람 후 체험이 종료됩니다. 



곳곳에 롯데제과 제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체험시간은 총 50분 정도로 짧은 편이고 규모도 작지만 시식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하기는 합니다. 체험이 끝나면 작은 사이즈의 과자가 든 선물상자도 받을 수 있습니다.


 멀리서 오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큰 기대 없이 가시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무료 체험이다보니 체험이라기 보다는 시연을 보고 시식하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2018년 2월 용인 코코몽 에코파크

육아 | 2018.03.28 22:16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 2월 용인 코코몽에코파크에 다녀왔습니다. 


겨울에 평일이라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2~3팀 정도 방문해 있었고 개인 방문객은 많지 않아 여유가 많았습니다. 


바깥 공간에는 눈썰매를 탈 수 있는 공간과 얼음썰매를 타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또 전동 자동차를 탈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토들러존 앞에 천막에는 에어바운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안에 난방이 되지 않아 대기하는 부모님은 다소 추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뛰어 노느라 땀이 날 지경이지만요. 




실내공간에 들어가면 낚시 놀이터가 있습니다. 



지난번엔 없었던 앵무새가 생겼습니다. 

앵무새가 안녕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걸 실제로 들으니 아이들이 신기해하네요



실내공간 2층엔 식당이 있고 식당 가는 길에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내 놀이터 공간입니다. 

미끄럼틀과 미니 집라인이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코레코 자동차를 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공간이지만 바닥 난방이 되지 않아서 발이 좀 시렵습니다. 



토들러 공간은 바닥 난방이 제공되어 따뜻합니다. 

블럭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장난감이 여러개 비치되어 있습니다. 



따듯해서 좋은데 놀다보니 양말이 새까맣게 변하더군요. 



토들러 존 입구 쪽에는 디자인스킨매트 공간이 있는데 문에서 가까워서 다소 춥습니다. 



2월이지만 잠깐 눈이 내리는 변덕스러운 날씨였습니다. 

그래도 코코몽 에코파크는 실내 공간이 있어서 공간이 이동하면서 놀 수 있어서 완전 실외인 놀이공원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2018년 2월 뮤지엄김치간 백김치 만들기

육아 | 2018.03.28 22:0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 2월 뮤지엄김치간 백김치 만들기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종로는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뮤지엄김치간은 주차공간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일요일은 조계사앞 1차선에 추가 허용된다고 합니다. 빈 자리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운좋게 주차를 하고 이동합니다. 은행 건물 뒤편으로 빨간 현수막이 걸린 건물이 뮤지엄 김치간이 있는 건물입니다. 


아이들 체험은 무료지만 보호자가 동반해야 하며 보호자1인 입장료 5천원은 내셔야 합니다. 


입장권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각 층의 전시 공간 이나 체험공간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김치를 만들어보는 터치스크린 체험화면입니다. 특별한 기능이 없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직접 입어볼 수 있는 있는 한복이 제공됩니다. 입고 전시관람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네요. 



한층 위로 올라가면 체험을 위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네요. 



강사님이 1분 도와주시는 선생님 1분이 계시며 만들기 체험은 약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완성된 김치는 보이는 통에 담아서 집에 들고 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체험하는 동안 보호자는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시거나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김치 시식해볼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김치 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육아 | 2018.03.28 21:4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센터입니다. 




드론체험교실, VR체험교실 , 3D프린터 교실 등 다양한 체험 교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성동구 주민이거나 성동구에 재직중인 분만 신청가능하며 미리 예약을 하셔야만 이용 가능합니다. 


VR 체험교실은 만5~13세 신청가능한 체험교실로 AR과 VR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험 하는 동안 아이가 부딪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보호자가 같이 들어가서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합니다. 


드론 체험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사전예약하면 오전 10시에 개인 드론장비를 들고 체험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아연필 12색 색연필 케이스 리콜

육아 | 2018.03.28 21:07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몇 주전에 동아연필 12색 색연필 케이스에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리콜대상이라는 뉴스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집에 아이들 물건을 찾아보니 리콜에 해당하는 물건이 있어 동아연필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공지사항에 리콜에 대해 12색 외에 제품은 괜찮다는 해명은 있었으나 아쉽게도 12색에 대한 리콜조치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절차 등에 대한 안내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해보니 해당 케이스의 하단 부분이 문제가 된 부분이라 등기로 무료로 교체품을 보내준다고 하여 신청해서 3일 뒤에 교체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물건을 잘 만들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래도 사후 조치를 나름대로 받을 수 있어서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영세한 회사의 제품은 리콜 처리도 어려워서 그냥 폐기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물건을 살 때도 좀더 꼼꼼하게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년 12월 국립어린이과학관

육아 | 2017.12.26 22:3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국립어린이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재개관한 국립어린이과학관은 혜화역, 성균관대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셔야 합니다. 

12월까지는 시범운영기간이라 무료로 운영되지만 1월2일부터는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1월1일은 휴무입니다. 


12월예약은 이미 마감되었으며 1월 예약은 12월 27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장은 9시반 부터 1시간단위로 예약되며 15시30분이 마지막 입장예약시간입니다. 

입장 후에는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며 표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당일에는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현재 1~2 상설전시관만 운영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실과 옥상놀이터 등은 아직 운영하고 있지 않아서 규모에 비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다소 작게 느껴졌습니다. 



매표소에서 사전예약한 정보를 제시하고 입장권을 발권합니다. 

입구에는 3세이하 유아를 위한 놀이공간이 있습니다. 



모래놀이 공간입니다. 



상상나라에 있는 물 놀이터를 좀더 작게 만든 것 같은 공간입니다. 



분홍색 비옷이비치되어 있습니다만 규모가 작아서 옷을 적실 우려는 별로 없습니다. 

분홍색 비옷밖에 없어서 남자아이들은 거의 입지 않았습니다. 


작은 미끄럼틀이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아이들이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낸 공간입니다. 



시범운영 기간이라 점검중인 시설이 많았습니다. 



1층에는 이외에 동물과 달리기속도를 비교하는 공간과 뇌파게임, 소리를 시각적으로 보는 공간, 거울, 촉감 체험 등의 공간이 있습니다. 


2층에 들어서면 공룡모형이 있고 동물들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거북이나 개구리 등 작은 동물은 실제 동물이 있어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동물 그림을 색칠하고 스캔해서 3D로 만들어보는 체험공간입니다. 



톱니를 움직여서 공을 위로 보내는 큰 시설물인데 점검중인 구간이 많았습니다. 



바람대포는 간단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체험입니다. 



관성체험 역시 점검중이라 운영하지 않는 시설입니다. 



VR체험은 매시간 12명만 체험가능해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1번에 4명만 체험가능하며 신청시 연령제한은 따로 두지 않지만 미취학아동들은 관람중에 울거나 관람을 중단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연령을 고려해서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D체험관도 오래 기다려서 예약을 해두었지만 입장하자마자 시설이 고장나서 체험이 불가능합니다. 


이외에 매시 30분마다 1층에 있는 극장에서 과학관련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00~1000원의 관람료가 책정되어 있지만 아직 시범운영기간이라  입장10분전에 줄을 서서 선착순으로 입장가능합니다. 


비오는 날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사전예약 때문인지 주말이었지만 많이 붐비지는 않아서 쾌적한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아직 운영하지 않은 공간이 많아서 그런지 상상나라에 비해서 규모가 많이 작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입장요금은 상설전시관입장은 어른 2000원 , 학생 1000원, 미취학 무료라는 점을 고려하면 저렴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인 것은 확실합니다. 


다둥이카드 소지자는 단체요금으로 할인가능해서 어른 1500원, 학생 700원에 입장가능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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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9일 대림미술관 해피칠드런

육아 | 2017.10.10 11:4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10월 9일 한글날 대림 미술관 토드셀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대림미술관 해피칠드런은 아이들의 전시관람과 미술체험이 결합된 행사입니다. 

이날은 대림미술관 휴관일인 월요일 입니다만 녹변역 이편한세상캐슬 홍보행사로 특별히 해피칠드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림미술관은 일반 가정집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곳이라 다른 미술관에 비해 아담한 규모의 4층 건물입니다. 경복궁역에서 스타벅스 옆 골목으로 들어서면 보입니다. 


전시회는 아이들끼리 도슨트 투어 후에 미술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어른들은 아이들과 따로 전시회 도슨트 투어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모처럼 아이들없이 미술관 관람도 참 색다른 경험입니다. 


이번 전시는 사진관람은 자유롭게 허용되지만 동영상 촬영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3층은 토드셀비의 꿈을 테마로 한 전시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일러스트가 있는 공간입니다. 



아래에 보이는 쥐 일러스트는 앞뒤로 왔다갔다합니다. 




2층에는 토드셀비가 영감을 얻는 공간을 테마로 한 공간입니다. 


천장에는 비행기 모형이 계속 돌아다니구요 




여기는 아마 뉴욕인것 같습니다. 



2층 한쪽은 토드셀비의 방을 실제로 꾸며놓은 공간입니다. 



깔끔한 거실과 



다소 복잡한 작업공간이 대조를 이루네요. 



작가의 대학시절의 방을 재연한 공간입니다. 





2층은 레진프레임 사진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각 프레임에 사진에 담긴 인물과 관련된 일러스트들을 겹쳐 붙여가며 작업한 프레임이라고 하네요. 



반대쪽 공간에는 토드셀비의 일러스트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 먹는 것 등 테마별로 일러스트가 모아져 있습니다. 

하단에 대림미술관을 그린 일러스트도 보이네요. 








2층엔 사진 작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는 유리창에도 일러스트로 채워 두었네요. 






화장실 문에도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기념품 샵은 휴일이라 쉬는 군요. 




휴관인 미술관을 둘러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있습니다. 


아이들도 전시회 관람과 미술체험이 즐거웠다고 하네요. 



송편만들기 라이스클레이

육아 | 2017.09.26 21:0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있어서 참여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송편은 쌀가루로 반죽을 한 뒤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고 찌는 방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이니만큼 만든 뒤에 찌는 과정까지 함께하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찌는 과정에서 열로 인해 아이들에게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익혀진 떡반죽을 이용해서 송편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송편에 들어가는 소는 설탕과 깨에 꿀을 넣어 섞어서 만듭니다. 찌는 과정이 없기 때문에 설탕과 깨만 넣으면 가루만 들어가기 때문에 넣기도 번거롭고 먹을 때도 가루만 씹히기 때문에 식감을 찐 송편과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꿀을 첨가한다고 합니다. 


 반죽끼리 달라붙지 않기 위해 참기름을 넉넉히 두른 접시에 참기름을 바른 손으로 반죽을 주물 주물해서 송편을 만들어봅니다. 


 클레이처럼 반죽해서 모양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데 아무래도 소를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얇게 만들기는 좀 힘듭니다. 꽃 장식 같이 모양을 내기 위해서는 소를 넣지 않고 떡반죽만으로 만들어 붙였습니다. 


 만들다가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라이스 클레이의 장점이네요. 


 떡은 아무래도 금방 굳기 때문에 당일에 못 먹는 떡은 냉동보관 후 찌거나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아이들과 함께 색다른 송편에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017년 9월 17일 뚝섬유원지 벼룩시장, 뚝섬한강공원 놀이터

육아 | 2017.09.20 22:49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오랫만에 뚝섬 한강공원 나들이 입니다. 


작년인지 제작년까지는 일요일은 무료주차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일요일도 주차요금을 받는 것으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일요일에 주차자리가 없어서 한참을 자리를 찾아 헤매는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은 1000원 이후에는 10분에 200입니다. 


뚝섬한강공원에는 토요일 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름다운나눔장터가 열립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이곳 벼룩시장에서 장난감이나 옷을 많이 사다주곤 했는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점점 살만한 물건도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12시 지나서 도착해서 1시간 넘게 벼룩시장을 구경했지만 아이들 장난감 1개와 힙쌕하나만 겨우 구매했습니다. 사람도 많고 날씨도 더운데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물건이 없어서인지 아이들은 놀이터가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강공원은 캠핑은 금지지만 그늘막은 해지기 전에는 허용되기 때문에 곳곳에 그늘막을 치고 쉬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늘막을 챙겨가기는 했지만 햇빛 아래에 그늘막보다는 나무 그늘 아래가 더 시원해서 그늘막은 다시 그대로 가져오고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서 쉬다 왔습니다. 



한강공원 놀이터는 바다나 강을 주제로 한 것 같습니다. 배를 형상화한 탈것과 고래를 형상화한 미끄럼틀 등의 시설물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별다를게 없는 곳이지만 아이들은 부지런히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즐거워하네요. 


2017년 7월 29일 토요일 남산 애니메이션센터

육아 | 2017.07.31 21:1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7월 29일은 일기예보는 비가 온다고 예상되어 실내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날씨는 예상과 달리 미세먼지도 없고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물놀이 가기에도 좋은 날씨였습니다만 이미 예약을 한 터라 예정대로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로 향했습니다. 

 

늘 남산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올 때 지나던 곳이라 한 번 가보기로 했던 곳입니다. 

명동역 1번 출구나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입구에는 라바와 뽀로로, 콩순이 등 각종 캐릭터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으며 주차장은 유료입니다. 지금은 주차장 공사 등으로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1층에 체험공간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모형기지에서 로보트 태권 브이가 등장하네요. 



2층에 한코너는 디오라마전용관 입니다. 

업스타일 디오라마라고 되어 있구요. 

아이들 보다는 매니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작품을 아이들이 만져서 훼손되는 않도록 주의를 부탁하는 안내표지판이 있습니다. 



센터 로비와 복도에 각종 장난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레고로 만든 킹콩 모형도 있구요. 



어른들 추억 속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모형이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보다 부모님들이 더 신이나서 설명을 해주는 장면이 곳곳에 연출됩니다. 



캐릭터로 된 스텐 도시락도 눈에 띄네요



지하로 내려면 아이들이 캐릭터 의상을 갈아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캐릭터 의상은 기증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안입는 캐릭터 코스튬을 기증하며 애니메이션 센터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유료로 예약한 클레이 스톱모션애니메이션 체험 입니다. 


1시간 정도 체험인데 30분 정도는 제공된 클레이로 캐릭터를 만들고 나머지 30분 정도는 무대에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직접 촬영하는 체험입니다. 

무대와 조명 카메라는 미리 세팅되어 있고

 클레이 캐릭터를 배치하고 촬영버튼을 누르고

 다시 클레이 캐릭터를 이동하고 촬영하는 식으로 총 20컷을 찍어 영상을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큰 기대 없이 참여했는데 아이들은 클레이로 만들고 영상을 찍어보는 것이 꽤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들고 난 클레이는 통에 담아서 집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작은 키즈카페도 유료로 운영되고 4D영화관도 유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반나절 시간 보내기에 괜찮은 코스였습니다. 


애니메이션 전시나 디오라마 전시공간 등은 아이들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에게도 재미있는 관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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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예장동 8-145 | 서울애니메이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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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살곶이 물놀이장

육아 | 2017.07.26 15:0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어서 인지 평일인데도 살곶이 물놀이장은 제법 붐비는 편입니다. 


느지막이 오후 4시경 들어갔더니 그래도 평상도 한두군데 빈곳도 있고 파라솔 자리도 넉넉한 편입니다. 


살곶이 유아물놀이장은 한강수영장과 비슷하게 야외 샤워장만 운영하고 있으며 비누 샴푸 등은 사용금지입니다. 수영복을 입은 채로 물로만 씻으셔야 합니다. 



입구에서 직진하면 튜브 공기주입하는 곳과 의무실이 있습니다. 

상어 같은 대형튜브와 고무보트 등은 사용금지입니다. 

공기 주입기는 있지만 튜브 공기 빼는 기계는 없습니다. 




남녀 탈의실은 컨테이너 박스이며 안에 선풍기가 있습니다.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지만 올해는 가동은 안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 탈의실 안쪽에는 모유수유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탈의실 내부에는 코인 락커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이동식 컨테이너 화장실이며 물을 사용하지 않는 포세식 화장실입니다. 


문을 여닫으며 아이들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문은 개방해두고 샤워 커텐으로 가려두었습니다. 


안쪽은 수심 0.4미터인 유아 물놀이장입니다. 작은 미끄럼틀이 설치되어 있고 뒤쪽으로 파라솔 자리가이어져 있습니다. 



유아풀과 아동풀 사이에 분수대가 있습니다. 분수대는 휴식시간 없이 운영하기 때문에 휴식시간에 아이들은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지요.



유아풀 옆으로 작은 분수대가 있는데 고장인지 이용할 수 없게 막아두었습니다. 


각 풀 양쪽으로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휴식시간이라 자리를 비웠네요.







아동풀은 좀더 규모가 큰 미끄럼틀이 설치되어 있고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이 미끄럼틀 중간에 서서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타게 안내해 줍니다. 





아동풀은 수심 0.6미터로 어른 무릎정도 깊이입니다. 





평소에는 축구장이지만 수영장 개장기간에는 임시주차장으로 사용됩니다. 



살곶이 수영장에는 매점도 없고 자판기도 없고 쓰레기통도 없습니다. 

쓰레기는 정리해서 되가져 가셔야 합니다. 





매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시간으로 운영되며

점심시간은 1시부터 50분까지입니다. 


제일 마지막 시간은 40분이고 오후 6시에는 문을 닫는다고 하니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살곶이 수영장에는 비둘기가 많습니다. 


특히 물놀이하러 자리를 비우실땐 과자나 음식물은 뚜껑을 덮어 두거나 치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빈자리에 두고간 과자를 비둘기가 먹고 가는 경우를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3시이후에는 해가 기울어 평상자리에 햇살이 바로 들어와서 그늘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네요. 

유료로 대여하는 자리입니다만 평일이고 햇살이 들이쳐서 그런지 오후에는 빈자리가 많습니다. 





야구장쪽 평상은 반쯤 그늘이 남아 있네요. 



살곶이 물놀이장은 매일 수돗물을 채운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오후 5시경 물 상태는 이렇습니다. 




2017년 7월 14일 살곶이 물놀이장

육아 | 2017.07.17 11:5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 7월14일 오후에 미세먼지가 괜찮아져서 급 물놀이장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라서 생각보다 물놀이장은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살곶이 물놀이장은 10시에 오픈해서 매1시간마다 10분씩 휴식시간이 있고 점심시간은 오후 1시에서 2시이며 오후5시 40분에 종료입니다.


느지막히 가서 2시간정도 가볍게 놀다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 뒤쪽에 보이는 천막은 평상으로 유료로 대여가능합니다. 주말에는 저 자리를 구매하시려고 새벽부터 줄 서시는 분도 많다고 하는데 평일 오후라 정리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드문 드문 빈자리가 있습니다. 


이곳은 좀 큰아이들이 노는 공간으로 어른 무릎정도 물높이입니다. 건너편에 있는 유아풀장은 좀더 물이 얕은 편입니다. 



물놀이장 가운데 미끄럼틀이 있는데 안전요원이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한명씩 미끄럼틀을 탈 수 있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미끄럼틀 우측으로 비상시를 대비한 구급대원들이 앉아계시는 천막이 있고 그 옆에 파란 천막이 튜브 바람을 넣을 수 있는 기계가 배치된 곳입니다. 



물이 얕아도 튜브하나만 있어도 아이들은 신나게 놉니다. 



 평소에는 축구장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물놀이장 개장 기간에는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합니다. 10분에 1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고 공영주차장이라 다둥이카드가 있으면 할인도 됩니다. 

 무인주차장이라 카드로 결제하셔야 하고 할인은 호출버튼을 눌러서 직원과 통화하셔서 적용받으시면 됩니다. 사람이 많은 주말에는 직원이 나와서 출차를 지원해 주기도 하는데 평일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매우 많아서 자리잡기도 힘들다고 하니 평일을 이용하는 것이 여유로운 이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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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사근동 102-16 | 살곶이체육공원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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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4일 남양주 아쿠와조이

육아 | 2017.07.12 11:5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 2월에 남양주 아쿠와조이를 다녀왔습니다. 


남양주에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아쿠와조이는 다른 워터파크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남양주 시민의 경우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성수기인 7~8월에는 야간에도 연장 운영한다고 합니다. 


2월달에는 야구모자도 허용이 되었는데 수질관리 차원에서 이제는 수영모가 필수가 되었네요. 어른도 수영모자 챙겨가셔야 겠습니다. 

130센티 미터 이하 어린아이는 구명조끼 착용 필수입니다. 


캐러비안베이나 웅진플레이도시 같은 대형 워터파크에 비해 실내로만 이루어져 있고 다소 아담한 규모의 워터파크입니다만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데리고 가기에는 적당한 규모인 것 같습니다. 너무 큰 워터파크는 오히려 아이들 챙기기가 힘듭니다. 




약 25미터 정도인 수영강습용 레인이 있고 유수풀이 둘러싸고 있으며 바데풀과 유아물놀이장 등이 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작은 온수풀이 있구요.




유수풀도 아이들 놀기에는 적당한 규모입니다. 



바데풀은 수심1.1미터 입니다. 


 수영장 식당 옆에 키즈 샤워존이 있어서 6세 이상 아들을 혼자 데리고온 엄마가 아이를 미리 샤워시키고 탈의실로 들여보낼 수도 있습니다. 


  수질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멀지도 않고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 물놀이장이라 사계절 내내 이용하기에 괜찮은 곳입니다. 

2017년 4월29일 능동 어린이대공원 꿈틀꿈틀 놀이터

육아 | 2017.06.30 11:2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 4월 29일에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대공원은 주차장이 여러 곳 있지만 주말엔 주차장이 만차라 대기시간이 길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는 것이 오히려 편합니다. 


정문은 7호선 어린이대공원 역으로 가면 되지만 5호선 아차산에서 하차하면 후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2호선에서 7호선으로 환승할 경우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 이용이 번거롭기 때문에 유모차로 이동하실 경우에는 5호선으로 환승해서 아차산역을 이용하는게 더 편리합니다. 


어린이 대공원에는 킥보드나 자전거 출입이 금지입니다. 킥보드를 들고오시면 입구에 맡겨두고 나가실 때 찾아가셔야 합니다. 유모차 대여는 유료로 가능합니다. 


동물원이 있어서 그런지 애완동물 동반도 금지입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매우 많아서 동물원 구경은 코끼리와 맹수관을 잠깐 둘러보고 놀이터로 이동했습니다.  



물놀이터 옆에 2016년에 새로 리모델링한 무장애통합놀이터 꿈틀꿈틀 놀이터입니다. 

회전무대는 사람이 빙글빙글 돌리는 놀이기구인데 별것 아닌데도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무더위에도 쉬지않고 돌립니다. 

아이들이 많고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위험할 수 도 있어서인지 어린이대공원 조끼를 입은 자원봉사자?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휠체어를 탄 사람도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구가 넓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누워서 타는 바구니 그네는 놀이공원 대기줄을 못지않게 줄이 길게 서있습니다. 약 20~30분 정도 대기해야 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게 올라가서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합니다. 


바로 옆에는 안전벨트가 있는 1인용 그네가 있어 좀더 어린 아이들도 이용가능합니다. 




숲속 놀이터는 소박한 미끄럼틀 하나 뿐인데도 한참 신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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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능동 18 어린이대공원내 놀이동산 | 서울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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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4일 남산둘레길 & 남산타워

육아 | 2017.06.28 12:2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주말이라 남산나들이를 나섰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남산은 처음이라 혹시 몰라 유모차도 챙겼습니다. 


둘레길은 완만한 경사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넓은 길이라 걷다가 힘들어 하면 유모차 태우고 여유로운 산책을 예상하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예정과 다르게 아이들이 남산 타워를 가보고 싶다고 해서 남산타워 표지판을 보고 길을 들어서니 계속 계단과 구불구불한 산길이 이어져서 유모차는 거의 들고 날라야 했습니다.


둘레길 산책은 유모차도 괜찮지만 유모차를 이용해서 걸어서 남산타워로 가시려면 미리 길을 찾아보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남산타워가 목적이라면 남산 순환버스 02번, 03번, 05번을 타시면 남산타워가 종점이라 유모차 접어서 다함게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편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유모차만 아니었다만 둘레길과는 다르게 산길이라 가벼운 등산 기분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중간중간 간식을 먹으며 쉬어야 했습니다만



드디어 남산타워 도착입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4층으로 가는 엘레베이터도 한참 기다려야 해서 결국 유모차 들고 계단으로 이동합니다. 


곳곳에 캐릭터 인형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남산타워 내부에는 LG에서 3D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치된 안경을 자유롭게 쓰고 입체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어도 아이들은 참 좋아하네요.




외부에는 오로라월드의 유후&프랜드란 캐릭터가 전시되어 있구요. 




계절밥상 옆으로는 라바캐릭터가 있네요. 



날씨가 좋은 날이면 가볍게 남산타워 나들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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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2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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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1일 남산타워

육아 | 2017.06.28 12:2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6월 11일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날이라 남산타워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아이들이 힘들다고 해서 버스를 환승해서 05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남산타워에서 

내렸습니다. 

날씨가 좋은 주말이라 아이를 동반한 분들이 버스에 많이 타셨고 유모차를 가지고 타신 분도 계셨습니다. 다만 유모차나 짐을 챙기느라 아이를 먼저 내리게 하셨는데 아이가 혼자 내리다 버스 계단에 걸려 바닥에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종점이라 버스를 내리는 것도 급한 것은 아니니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안전하게 내려준 다음 짐을 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산 타워 팔각정 앞에서는 전통 검술 공연이 진행중이었습니다. 

전통 검술을 재연한 공연이었는데 구경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마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미리 정보 검색해서 구경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포토존이 있는데 모처럼 파란 서울 하늘을 보니 속이 시원해집니다. 




걷는게 힘들다고 해서 킥보드를 들고 갔는데 중간중간 계단이나 오르막은 들고 끌고 가야하지만 둘레길에서는 신나게 잘 탔습니다. 


물론 헬멧과 보호장비는 필수입니다.

주변 걸어다니시는 분들께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주는 것도 있지 않았습니다. 


 

성동구 무료 물놀이장 살곶이 수영장 개장

육아 | 2017.06.28 12:2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성동구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바로 살곶이 물놀이장입니다. 한양대근처에 있는 살곶이 체육공원에 매년 여름에 무료 물놀이장이 개장합니다. 올해는 때이른 무더위 때문인지 예년에 비해 이른 6월24일에 개장 했습니다. 

 당초 6월24일과 25일 주말에 임시개장 후 7월 1일 정식개장한다고 알려져 있었는데요. 6월 24일 조기 개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평상 및 데크자리는 당일 선착순으로 유료로 판매하고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외에 파라솔 자리는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돗자리나 먹거리는 알아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물놀이장 안에는 별도의 매점이나 자판기가 없어서 마실 물이나 먹거리는 미리 준비하셔야 하구요. 아니면 입구에 비치된 전단을 이용해 배달음식 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 배달기사가 수영장 내에 들어오실 수는 없어서 입구까지 가서 픽업해 오셔야 합니다. 


 한강 수영장과 같이 야외에 샤워꼭지가 설치되어 있어 입수전후에 수영복입으신 상태로 물로만 샤워가능합니다. 비누나 샴푸 사용은 금지이니 목욕은 집에 가셔셔 하시면 됩니다. 


 컨테이너 박스로 된 남녀 탈의실과 이동식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물을 내리는 게 아니라 거품을 이용하는 포세식 화장실입니다. 여자 탈의실 안쪽에는 작은 수유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위       치: 살곶이체육공원 내 살곶이 물놀이장
  운영기간: 2017. 6. 24(토) ~ 8. 20(일) 
    ※ 매주 월요일 휴장
 ○ 운영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40분
 ○ 이용대상: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 이용요금: 무료 
    ※ 평상 종일 1만3천원, 반일 7천원 별도
 ○ 이용방법: 이용동의서 작성 후 입장 
 ○ 문      의: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2204-7600





수심이 약간 깊은 어린이풀과 얕은 유아풀 2 곳이 있으며 어린이풀과 유아풀 사이에 분수대가 있습니다. 


수심이 깊은 곳도 아이들 허리정도라서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합니다. 

다만 바닥 재질이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인지 다소 거친 편이라 아쿠아슈즈 같은 신발을 신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 1시간마다 10분씩 휴식시간을 운영하며 오후1시에서 2시까지는 점심 시간으로 휴식시간입니다. 휴식시간에는 입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분수대로 이동해서 노는 군요. 




작년과 한가지 달라진 점은 옆에 야구장이 완공되어 공이 날아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영장 전체 지붕에 그물망이 새로 설치되었습니다. 


야구장 자리는 몇년전에 유료 수영장으로 운영할 때 성인 수영장 풀이 있던 자리인데 공사를 거쳐 야구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휴식시간이 끝나자 모두 신나게 물로 뛰어 듭니다. 

수영장 양쪽 끝으로는 안전요원이 각각 1명 2명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쪽 천막에는 긴급상황에 대비한 의무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튜브 바람넣는 기계도  2개 배치되어 있습니다. 바람 빼는 기계는 없습니다. 


이날은 구름이 많고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라 물놀이 하기에는 다소 추웠습니다. 


아이들은 더 놀고 싶어했지만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황급히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살곶이 체육공원 주차장은 자리가 많이 넓지는 않은 편이라 물놀이장이 개장하며 주말에는 축구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합니다. 주차요금은 10분에 100원으로 저렴한 편이며 다둥이카드 할인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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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사근동 102-16 | 살곶이체육공원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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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2월18일 용인 공룡테마파크 다이노스타 방문

육아 | 2017.02.23 22:0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다이노스타는 용인 고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코몽 에코파크 바로 옆인데 같은 회사에서 새로 준비하여 개장한 곳 같습니다. 

이전, 코코몽 에코파크를 몇번 방문하였었는데

서울 키즈카페 기본요금으로 하루종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점과 

활동적인 놀이기구들이 많은 점이 참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금번에도 에코파크를 가려고 홈페이지에 들렸다가 

다이노스타의 블로거초대 이벤트를 알게 되어 이벤트에 신청.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이노스타에는 몇개의 유료체험이 있으며 

그중 하나인 미니골프입니다. 

현재 일시적으로 무료전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어른들이나 좀 큰아이들과 달리 어린 꼬마들은 골프공을 제대로 못 맞추어

혼자서 즐기기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곳을 뛰어돌아다니는 자체가 

미로놀이처럼 느껴졌는지 

다른 의미로 꼬마들이 더 재미있어 하는 놀이기구였습니다. 



코코몽 에코파크도 공간활용이 뛰어났지만 다이노스타는 

더 많은 곳들을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야외놀이기구 위로는 커다란 그물을 쳐놓아

아이들이 올라가 놀 수 있도록 하였는데. 

여기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아직 날이 상당히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구르고 뛰어다니느라 계속 덥다며 옷을 벗어제끼고.. 

밑에서 구경하는 아빠는 추워서 콧물이 줄줄 흐르고...

아이는 즐겁지만 아빠는 조금 괴로웠던 곳입니다. 

 



공룡카페 앞에 위치한 그물그네와 미끄럼틀. 

아이들이 좋아하는 기어오르고 미끄러 내려오는 두가지를 합쳐놓은

놀이기구입니다. 



건물의 벽면은 초보용 암벽등반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보통 암벽등반은 지지대가 불규칙하게 배치되어 

길을 찾아가며 올라가야 하는 반면. 

여기는 규칙적으로 동일하게 배치하여 

아이들도 별 고민없이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저도 조금 올라가보았는데 

역시, 배치가 쉬우니 금방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가 있었습니다. 

대략 바닦에서 2~3미터 정도 올라가니 

안전장비 없이는 겁이나서 그만 내려왔습니다. 



아이들은 안전요원의 도움으로 한명씩 

안전하게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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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노스타에서 직원들에게 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곁보기에는 대학생 알바같이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아이들이 혹 위험하지 않은지 항시 지켜보고 

조금만 이상해 보이면 부모보다 먼저 뛰어오는 모습이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였습니다. 

특히, 암벽체험 담당은 마치 삼촌한테 아이를 맡긴 것같이 세세하게 

아이를 챙겨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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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하필 부츠를 신고가는 바람에 

발로 제대로 지지대를 버티지 못 하여 

조금 올라가다 내려왔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해보기 힘든 체험이라 

좀 더 편한 운동화를 신고 왔으면

더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면 입구 바로 옆에 

범퍼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말 설계당시부터 구역나누기에 고심을 많이 한 듯 합니다. 



1층 절반은 볼풀장과 모래 대신 편백나무 블록을 사용한 

모래놀이 장이 있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방문했지만 11시쯤에 도착하여 

사람이 별로 없어 아이들이 거의 전세내듯이 놀 수 있었습니다. 

(한두시간 동안만... 그뒤에는 점차 사람이 많아 졌습니다. 

주차장도 어느새 만차... )


2층을 올라가면 

한쪽은 색칠하기 교실이 있으며 

다른쪽은 자석낚시터와 항균모래를 사용한 모래놀이들이 있습니다. 


중간에 낚시터에서도 한시간 가까이 낚시만 하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둘이서 프라스틱 바케스 네개를 가득 채울때까지 

다른곳은 갈 생각을 안 하더군요. 


2층에서 밖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통해 

옥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옥상에는 공룡자동차와 워터바이크 체험이 있으나

워터바이크는 겨울동안 운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코코몽 에코파크처럼

여름에는 여기에 수영장을 설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즘 이런 놀이기구들도 대부분 중국산이 수입되나 봅니다. 

자동차가 동작하니 신나는 중국노래가 나와 조금 놀랬습니다. 

아이들이야 무슨 노래가 나오던 1도 신경 안쓰지만요.. 



찍어온 사진은 많은데.. 티스토리 용량제한이 50메가라 

더 올릴 수가 없네요. 


서울에서 한시간 안 걸리는 거리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하루종일 놀 수 있다는 점에서 코코몽 에코파크, 다이노스타 

둘 다 나름의 가치가 있는 놀이동산인 것 같습니다. 


에코파크는 유아용 놀이터가 좀 더 잘 갖추어져 있으니

아주 어린 유아들이 있으신 분은 코코몽 에코파크가 좋을 것 같고

초등학생정도의 아이들부터는 

다이노스타를 더 즐거워 할 것 같습니다. 

롯데타워 전망대 관람

육아 | 2017.01.12 13:18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와이프가 신청한 롯데타워 전망대  시민체험단 이벤트로 

롯데타워를 다녀왔습니다. 


지상 123층, 높이 555m. 

위키에는 세계 5위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롯데타워 홍보영상에서는 세계 6위라고 하네요. 

(그사이 하나 더 고층빌딩이 생긴건지... )





처음에는 사람들이 유리 가장자리로만 다닙니다. 왠지 겁이 나서... 

조금 지나면 다들 유리위로 올라가지만 제가 겁이 많은 편이여서인지.. 

좀 무섭긴 했습니다. 

그럭저럭 다닐만은 하지만... 

아래를 계속 보고 있으면 왠지 어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오래 못 보겠더군요. 


어쩜 저도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겁나서 안 올라가려고 하더니 곧 재미가 있는지 저 위에서 마구 뛰어다니더군요. 


멀리 보이는 전망과 발아래의 아찔함.. 

이정도가 롯데타워 전망대에서 볼꺼리네요. 

나름 미세먼지가 괜찮은 날이였지만

뿌연 서울 하늘로 인해 아주 멀리까지는 잘 보이지는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진 중앙부분이 올림픽공원입니다. 

생각보다 잠실에서 상당히 가깝네요. 


좀 더 맑은 날에 온다면 

더 좋은 풍경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욕조 미끄럼방지 스티커

육아 | 2016.10.02 03:06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은 운동장, 학교, 물놀이장도 아닌

집이라고 합니다. 

약 60%의 안전사고가 집에서 발생한다고 하네요. 


저 자신도 욕실에서 몇번 넘어진 트라우마가 있어서

욕실바닥에는 튜브매트와 벌집 매트를 깔고 

욕조에는 미끄럼 방지 스티커를 붙여두었습니다. 


욕조 미끄럼 방지 스티커를 이제껏 서너 종류 붙여보았는데.. 

심한 것은 샤워 몇번하면 떨어져 나가고

좀 버티는 것도 몇달 가지 못해 모서리가 일어나

제 역활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최근, 다이소에서 발견한 미끄럼 방지 스티커가 아주 쓸만하네요. 


일단 두께가 아주 두껍습니다. 다른 스티커는 종이장같은데 

이건 나름, 두께도 1~2mm정도 되어서 무게감도 있고

고정이 정말 잘 됩니다. 


처음 두개를 붙여보고 쓸만하여 추가로 더 구매하였습니다. 

대략 한달가량 지났는데 전혀 변함이 없이 잘 붙어있습니다. 


살곶이 물놀이장

육아 | 2016.08.24 15:3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몇년전 성동구에 살곶이 물놀이장이 개장한 이후, 여름마다 힘들게 장소 정하고 차막히는 길을 운전하고, 또 땡볕에 줄 서서 입장하는 일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1일1담수로 운영되는 곳이라 물도 너무 깨끗해서 소독약 냄새 맡을 일도 없어 너무 좋네요.

앞으로 몇년, 아이가 더 크면 이용하기 힘들어 질지도 모르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이 놀기에는 딱 정당한 넓이 깊이입니다.
원래 지난주에 운영이 끝났을 곳이지만 이번 더위로 인해 이번주 금요일까지 연장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부터는 사람도 얼마없어 파라솔도 남기에 자리싸움에 눈치 볼일도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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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물놀이장

육아 | 2016.08.16 15:5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부럽네요..
더 큰 간이풀장을 사서
거실에서 아빠도 같이 하면 좋으련만... 마눌님이 허락해주지 않으신다는....

나쁜 부모가 가지는 공통점

육아 | 2016.06.10 10:3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까칠한'을 지웠습니다.

육아 | 2016.05.24 15:1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원래는 "까칠한 아기가 타고 있어요." 라는 문구였습니다. 

첫째 아이의 성격이 예민하고 좀 까칠~한 편이라

인터넷에서 처음 이 스티커를 발견하고는 맘에 쏙 들었었습니다. 


가끔 지나가다 같은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차를 발견하면

와이프랑 함께 "저 집 아이도 좀 까칠한가 보다~"

이러며 즐거워 하곤 했습니다. 


최근 한 게시판에서 

뒤에서 받아버리고 싶게 만드는 스티커라고 올라온 것 중에

가장 첫 번째가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라고 하네요. 

댓글에서도 은근히 저 스티커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아마도 집에 아이가 없는 젊은 분들은 "까칠한~" 이라는 문구에서 

운전자가 까칠하다고 위협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집 애는 아직도 까칠하지만...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 이젠, 스티커를 떼어 버릴까 생각하다

"까칠한" 만 지웠습니다. 

그래도 이런 스티커가 있으면 뒷좌석에 아이들이 타고 있으니 

조금 조심해주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직 스티커는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 고속도로에서 앞 차에 바짝 붙으시는 분들... 

아이들이 타고 있는 차가 앞에 있으면 

쫌~ 안전거리 유지해주시면 안될까요? 


누가 괴롭힘을 막을 수 있을까요? who will stop the bullying

육아 | 2016.04.27 20:28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학교 내 괴롭힘에 대한 좋은 동영상을 보게되어 공유합니다. 




뒷부분에 조용히 자기 옆자리로 아이들 불러서 하모니카 불러주는 아저씨.. 무지 멋지네요. 


첫애가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니...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이 이런 부분인거 같습니다. 



2016년 뚝섬 눈썰매장 개장

육아 | 2016.01.10 02:2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올해는 날이 따뜻하여 일부 시설만 개장하고 전체 개장은 미정이라고 하더니.. 

요 몇일 추운 날이 계속된 덕분에 정상적인 영업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들은 성인루프도 이용가능하지만 

어린이용 루프를 더 마음에 들어하였습니다. 

성인루프는 한번 타보더니 무서워서 싫다고 어린이 루프에서만 계속 놀았습니다. 

저도 같이 한번 탔었는데.. 제설기로 내린 눈이라 발을 내려도 속도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좀 빠른 편이였습니다. 어른인 저도 속도에 조금 놀랄 정도였습니다. 

 


튜브썰매는 꼬마들이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무겁더군요. 자기가 들고 오게 하니 몇번 타고는 힘들어 그만 타고 싶다기에 나중에는 와이프랑 제가 튜브를 들어다 주었는데.. 어린이루프는 어른은 못 타게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을 태워 내려보내고 어른은 걸어내려가서 튜브를 들고 올라오고.. 무한반복하다보니 이번엔 아빠가 힘들네요. 


뚝섬 수영장의 풀이 있던 곳은 유아용 눈동산 있습니다. 여기서는 프라스틱 썰매를 타거나 눈놀이를 할 수 있구요. 항상 뚝섬 눈썰매장에 가면 깨진 썰매와 끈 떨어진 썰매들이 많아 보기 좋지 않았는데.. 

올해는 좀 개수를 하였는지 썰매상태들이 많이 좋아져 있었습니다. 



제설한 눈들이라 풀장 전체를 채우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저희는 토요일인지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 

노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작년에 갔을때를 생각하면 사람이 절반 정도 수준이네요. 

아직 개장소식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 이용객이 적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크게 달라진 점이 작년까지 있던 놀이기구 자유이용권이 없어졌습니다. 

유로번지와 디스코 팡팡 등 놀이기구들이 더 많아진 대신 모두 개별 표를 구매하여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대략 가격대가 5천원에서 4천원정도로 없어진 자유이용권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들이 유로번지를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타더군요. 겁이 많은 편인데.. 놀이기구 관리자들이 조정을 잘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키 제한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아이들 키에 맞추어 높이를 조정해 주더군요. 




눈썰매장에서 거의 4시간을 놀고난 후인데도 집에 가는 길에 놀이터를 그냥 지나치지 못해.. 

여기서 또 삼십분 가량 놀다가 집에 왔습니다. 엄마 아빠는 추워죽겠는데... 

역시 아이들은 노는데 지치는 법이 없네요. 

집에 가서 컴터로 만화 보여준다고 꼬여서 겨우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맥도날드 2015년 12월 해피밀

육아 | 2015.12.23 19:5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지난번 미니언 스페셜팩을 사람들이 몰려가 사는 걸보고.. 내심 부러워했는데...

얼마전 성수 이마트에 갔다가 이번달 해피밀 장난감이 마리오카트인것을 보았습니다.
아들이 다른 아이가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가지고 싶어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저녁은 온가족이 해피밀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요즘 맥에서 주는 장난감이 참... 저렴한 것들만 주더니... 간만에 퀄리티가 괜찮은 장난감이 나왔더군요.

오늘 또... 슬쩍 아이들을 위한 것인양... 맥으로 가족을 데리고 갔습니다. 저희 와이프도 저의 흑심을 알터이지만... 저녁 준비 않해도 되니 군말 않고 따라 옵니다.

결국 7개 (1개는 마리오 마크 찍힌 썬캡이기에 패스) 모두 모았습니다.
이삼일이면 저놈들은 아이들로부터 잊혀져 어딘가 굴러다니겠죠?
그럼 온전히 제것이 되는 겁니다. 하하하하...

서울시청 장난감 교환 장터

육아 | 2015.10.25 11:4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서울 시청에서 열리는 장난감 교환 장터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지하1층으로

9시반 정도 도착했더니 준비하시는 분들만... 의외로 11시까지도 오시는 분들이 적었습니다.

10시에 개장하자마자 한바퀴 돈 결과.. 사전교환이 있었기에 나름 괜찮은 물건들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저희도 대부분의 장난감을 사전교환에서 구매티켓으로 이미 교환하고 갔습니다.

파워레인저 장난감들이 잔뜩 들어있는 봉투를 골라왔는데... 서너종류의 각각 다른 제품들이 섞여 있어서.. 결국 합체시켜 제대로 로봇이 되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들은 상관없다네요.

유아용 자전거
나중에 보니 브레이크가 없네요.
평지에서만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집 5살짜리가 항상 오빠 자전거를 부러워 했는데.. 저는 이 자전거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포토존이 있어서 한장 ^^

시청 앞 광장에는 북페스티벌이 한창입니다. 구청소속 도서관들외에 중고생들의 부스도 있었는데 참 열심히고 잘 꾸며져 있어 대견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만들기 행사들이 많았는데 정신없이 돌아 다니느라 사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