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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잊지못하는 엄마의 맛이라고 한다면, 역시 이것이죠!

고기감자조림(肉じゃが)
원문보러가기










일본 만화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장면중 하나 -  평소 맘에 두고 있던 남자의 집을 찾아온 여자가 식사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남자에게 밥을 지어주는 모습! 여기서 언제나 등장하는 단골메뉴가 바로 이 고기감자조림입니다. 평소 일본의 가정집에서 자주 먹는 반찬중 으뜸인듯합니다. 일본인들에겐 엄마의 맛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요리라고도하니 우리나라같으면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던 된장찌게에 비견할만하겠군요. 또한 왠만한 이자까야(일본의 평범한 술집)에 가더라도 꼭 빠지지않는 메뉴가 이 니쿠쟈가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자까야에서 처음으로 먹어보았습니다. ^^) 반찬으로 인기이면서 맥주든 일본주든 술안주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요리입니다. 저는 안주가 맛있다 싶은 집이면 빼먹지 않고 니쿠쟈가를 주문하게 되더군요.







 재료 (4인분 기준)
감자... 대 4개
양파... 대 1개
실곤약... 1묶음
쇠고기(얇게 썰기)... 200 g
완두콩... 큰 스푼 3
사라다유... 큰 스푼 3

[조림용 국물]
     설탕... 큰 스푼 3 
     청주... 큰 스푼 2 
     미림... 큰 스푼 2 
     간장... 큰 스푼 4와 1/2스푼
     물... 컵 2



만드는 법

1.쇠고기는 3~4 cm 길이로 자른다. 양파는 세로로 이등분한 후 심을 빼고, 각각을 3 등분 한 후 일정한 크기로 썬다. 감자는 껍질을 벗긴 후 1개의 감자가 8~12조각이 되도록 큼직큼직하게 자른다.







2.
실곤약은 3분정도 삶아 냄새를 없애고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3.
팬에 사라다유를 두루고, 양파는 조금 투명하게 될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4.
거기에 쇠고기, 수분을 제거한 실곤약, 감자를 넣은 후 재료에 충분히 기름기가 돌 정도로 볶는다.








5.
쇠고기의 색이 바뀌면 준비된 분량의 물을 넣은후, 처음은 설탕·청주·미림·간장 각 큰 스푼 2로 조미 한다. 곧 뚜껑을 닫고, 불기운은 끊어 오를때까지 화력센 불, 재료가 어느정도 익으면 조금 불을 약하게 한후 조린다.







6.
끓인 국물이 절반이 되면 나머지의 설탕과 간장을 넣은 후 다시 뚜껑을 닫고 가열한다, 끓인 국물이1/3양이 되면 바닦에 눌러붙지 않도록 밑바닦을 잘 섞어준다. 거의 끓인 국물이 없어지면 조금 불을 강하게 해 윤기를 주고, 마무리로 완두콩을 혼합한다.





7.
【2 인분의 경우】물조절은, 처음은 잠길듯말듯이 원칙. 설탕은 약간 적은듯하게 넣어 익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1.2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의 입맛에 맞을지는 모르겠네요. 언듯 보기에는 그닥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데요 ^^; 직접 먹어보면 다를까요?

  2. Favicon of https://ceo2002.tistory.com BlogIcon 불탄 2010.01.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형태의 음식이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

  3. Favicon of http://twigfence.tistory.com BlogIcon 작은여유 2010.0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맛있어보이네요.. 냠냠
    간장으로 하는게.. 맛나게 느껴 지네요

  4.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1.2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예전에 시도 했다가 실패한 요리랑 재료도 그렇고 비슷하네요...
    하두 오래되서 그때는 뭐가 잘못 됐는지도 모르고 억지로 먹다가 반 이상을 버렸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함 해봐야것네요.....냠~~냠

  5.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10.01.2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특이합니다만 맛은 좋을 듯합니다..
    감자와 고기가 들어서..^^

  6.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0.01.30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어떨까요? 우리나라 감자탕하고는 물론 다르겠지요?

  7.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1.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일본은 이런 요리가 발달된 것 같아요^^

  8. Favicon of https://badjunko.tistory.com BlogIcon 못된준코 2010.01.30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다이어트 중이라 아직도 배고파요.~~ㅎㅎ

  9. Favicon of https://moviedori.tistory.com BlogIcon moviedori 2010.01.3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2.02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가와 정성이 담겨있는 음식이라서
    이것으로 사랑고백을 하는걸까요? @_@

  11. Favicon of https://gd3333.tistory.com BlogIcon 수퍼 B형 2010.02.0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침이 흐르네요^^;;

레시피 - 따끈따끈 오꼬노미야끼

소소한 일상/일본생활 | 2010.01.18 16:1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야후 재팬의 톱페이지에 오꼬노미야끼 레시피가 나오기에 한번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저희 집에선 와이프가 술안주로 자주 만들어주곤 하지요.

 

원문 보러가기

 

 

 

 

 


 너무 많이 삶아 버린 면을 사리로 넣으면 볼륨만점의 오꼬노미야끼로 대변신

재료 (직경27cm프라이팬1장분)

소면...150g(삶은것)
양배추...150g
대파...40g
해물(오징어)...150g
가공치즈...50g
연근...50g
작은새우(마른)...10g
사라다유...큰스푼1
돼지삼겹살(얇게)...100g
[A]
박력분...70g
계란...1개
가츠오부시가루...3g
물...75ml
오꼬노미야끼소스...적당히
마요네즈...적당히
파래가루...적당히
가츠오부시...적당히
  • カロリー370.0kcal(1장분)
  • 時間40分

    -만드는 법

    作り方

    1工程ずつ見る
    • 1.소면은 나누어 썰고、양배추는4~5cm길이로 두껍게 자른다、대파는먹기좋게 작게 자른다.
    • 2.오징어는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가공치는는5mm로 각지게 자른다。연근은 잘게 다진다。
    • 3.보울에A와(1)、(2)、작은새우를 넣는다.
    • 4.프라이팬을 달구어,사라다유를 두른 후,(3)의 반죽을 평평하게 흘려넣는다. 위에 삼겹살을 올리고 굽는다.
    • 5.부침의 가장자리가 조금 굳어졌으면 뒤집어 준후 계속 굽는다.
    • 6.양면이 다 익었으면 오꼬노미야끼 소스를 바르고 좋아하는 만큼 마유네즈, 파래가루, 가츠오부시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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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에서 한번 유명 오꼬노미야끼집들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오꼬노미야끼를 맛있게 만드는 비법은 양배추를 적당히 씹히는 맛이 있게 좋은 크기로 자르고 반죽에 비해 두배정도로 많이 넣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양배추를 너무 가늘게 채썰어 버리면 맛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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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10.02.01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거군요...
    주로 백화점이나 일식집에서 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