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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iOS 어플 개발자 어플 소개, 관련 정보, PSP 게임, Wii 게임, NDS 게임, 토런토 공유, 일본, 재테크에 관심있습니다. My App Factory


 
 

[App Store] 애플로부터의 첫번째 입금

컴퓨터/App Store | 2010.09.07 02:0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475,094원... 적은 돈이지만 참 감개무량하네요.


저는 결국 전업개발자의 꿈을 접고 재취업을 했습니다. 한달 10만원남짓의 돈으로는 생활은 무리일듯 해서요. 목숨걸고 매달린것은 아니지만.. 이걸 추가하면 조금 더 매출이 늘지 않을까.. 여기를 고치면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 마케팅에는 소질이 없는것인지 처음 등록한 버전이나 나중에 좀더 추가로 손을 본 버전이나 매출에는 별 차이가 없으니 의욕이 점점 없어진건 사실입니다. 다른 일을 핑계로 대략 한달이상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매출은 비슷하군요. ^^

이제 전업이 아니니 이전처럼 여유를 가지고 매달리지는 못하겠지만.. 용돈벌이.. 조그만 부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나쁘진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한달에 십만원.... 휴~~~

정말 돈이 날라온건 신기하고.. 본전은 건졌구나 하는 맘, 한편으론.. 그래도 내 몸값이 한달 십만원은 너무 심하지 않나? 회사에 충성해본적은 없지만.. 고만고만은 해줬는데.. 자영업이 힘들긴 힘든거군요....

[App Store] Application Loader 사용하니 좋군요.

컴퓨터/App Store | 2010.06.30 02:0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요즘 작업중인 단어장 어플에 발음을 추가했더니 압축파일로 약 200메가 정도의 크기가 되어버렸습니다. (App Detail에서는 여전히 Non-Fat Binary라고 나오네요. 한 1기가정도 되어야 무겁게 봐주는건지.. ) 여하튼 웹으로 접속해서 올릴때는 업로드에 꽤 많은 시간을 잡아먹기에 Application Loader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 다운로드 해놓았을때는 사용법을 몰라 방치해두었던 것인데 정작 사용해보니 너무 간단하네요. 다른 작업은 평소처럼 웹으로 접속해서 ITunes Connect에서 한 다음, 바이너리는 나중에 올리도록 설정해놓습니다. 이후 어플리케이션 로더로 로그인하면 업로드 대기상태인 어플들의 리스트를 받아오는군요. 이후 로컬에 있는 압축파일을 선택해주면 끝입니다. 


업로드에는 초당 3메가정도로 저희집 회선속도를 거의 풀로 사용해서 올라가지만 ITunes connect에서 업로드가 반영되는 건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도 대략 5분정도 후면 업로드 완료에서 리뷰대기 상태가 되는군요. 

작은 어플들은 그냥 올려도 상관없지만 일이백 메가 넘어가는 크기면 이쪽이 편한것 같습니다. 사용법도 아주 편하구요. 

[App Store관련] ITunes Connect 변경사항

컴퓨터/App Store | 2010.05.19 02:1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어플 업데이트시에 수정할수 있는 사항이 몇가지 없습니다. 검색키워드와 이번 버젼의 변경점.. 정도밖에 없는 것 같군요. 제일 귀찮았던 부분은 스크린샷이 이전 버젼과 공유되는 바람에 새 버젼 등록하면서 스크린샷도 같이 올렸더니 현재 판매중인 버젼의 스크린샷이 같이 변해버려서 큰일이였다는 분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항의 메일을 몇통 받으셨다네요. 구입했더니 왜 기능이 부족하냐고.. 직접 피드백도 받아보고 어떤 의미로는 부럽네요. ㅠ.ㅠ)

개발자로써는 업데이트된 변경점을 선전하고 그로 인해 판매량이 좀 늘었으면 하는 맘일텐데 정작 새 어플이 판매가 되고 나서야 스크린샷에 보여줄수가 있으니 꽤 답답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이번에 새 버젼을 올리면서 보니 이런 부분에 대해 수정이 되었나봅니다. 업데이트 버젼과 이전 버젼이 각각 스크린샷을 보유하게 변경되었네요. 

아쉬운 점은 어플 설명은 여전히 공유되어서.. 수정할때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App Store] 첫번째 어플 - Ready for Sale

컴퓨터/App Store | 2010.04.14 15:5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드디어 첫번째 어플이 Review에 통과하여 판매에 들어간다는 매일이 오늘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판매가 시작될줄 알았는데 Contracts, Tax, Banking 정보가 설정되어 있지 않아 아직은 대기상태입니다. - 앱스토어 등록의 마지막 고비라고 불리는 과금정보 입력이 남아 있었네요. 겨우겨우 사전찾아가며 정보를 입력했는데 다른 개발자 분들의 말을 들어보니 이게 통과되는데 또 대략 일주일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첫번째 어플 개발이 끝난것이 3월 말인데 벌써 4월 중순이군요. 앱스토어에 출품하는 개발자들이 한둘이 아니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지만 한스탭, 한스탭에 일이주씩은 후딱 가버리는것, 피드백이 너무 느린 부분이 가장 힘겹게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제가 개발한 어플이 등록되기 까지 총 세번의 리젝을 당했습니다.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설정이 잘못되어 인스톨이 안된다고 하길레 사용하지 않는 키를 False로 바꾸고 올렸더니 다시 리젝, 키 설정을 다시 고쳐서 올렸더니 또 한번 리젝, 아마도 사용되지 않는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를 info.plist에 남겨두어서는 안되는 모양이였던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OpenGL ES 1.0에 관한 키 이외에는 모두 삭제하고 다시 올릴까 생각했지만, 같은 이유로 리젝되면 또 일주일이 후딱 가버리는 것이 두렵더군요. 결국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자체가 디폴트로 있어야 하는 키도 아니니 문제가 될 바에야 삭제하는것이 낫겠다 싶어, 아예 지워버렸습니다.

cocos2d 0.99 rc 버젼을 개발에 사용하였는데, 이 버젼의 템플릿에는 아이폰에서 이용할수 있는 모든 디바이스에 대한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가 선언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른 사람들도 문제가 되었던지, cocos2d사이트에 잇슈로 등록되어 있고 다음 버젼인 cocos2d 0.99.1에서는 OpenGL ES 1.0과 가속도 센스 이외에는 전부 삭제되었습니다. 두번째 등록한 어플에는  OpenGL ES 1.0을 남기고 가속도 설정을 삭제한 채로 올렸습니다만 아직 리젝 당하지는 않은것을 보니 실재 사용되는 기능에 대한 선언이 있는것은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신경쓰기 싫은 경우에는 아예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설정자체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차라리 맘 편할듯 합니다.

참 어이없는게도 동일한 이유로 세번이나 리젝을 당하고 나니 정작 큰것은 오지도 않았다는 불안감에 아침에 눈을 뜨면 리젝메일부터 찾는 나날이였습니다. 디바이스 설정이외에는 딱히 문제가 없었는지 드디어 리뷰에 통과하고 보니.. 처음부터 저 문제만 잘 처리했으면 엄청난 시간단축을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과 몇번의 리젝덕에 오히려 뒤는 쉽게 통과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이제 마지막 스탭이 남았습니다. 어서 하나의 끝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부족한 어플이나마 주변에 소개도 하고 다음에 할일도 생각해볼텐데 말입니다. ^^

 

첫번째 리젝 -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설정 관련

컴퓨터/App Store | 2010.04.01 23:43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첫번째 어플을 등록하자마자 그 무섭다는 리젝을 빨리도 당했습니다.
3월 26일 첫번째 어플을 앱스토어에 업로드하고, 27일 in Review로 상태가 변경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처리가 상당히 빨라 흡족한 마음으로 여행을 다녀왔더니 30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과 함께 reject되어 있더군요.

Hello Lim,

Thank you for submitting Vampire`s Library. We have reviewed your application and determined that it cannot be posted to the App Store because Vampire`s Library cannot be installed on a device.

Vampire`s Library's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in the Info.plist is set in such a way that it will not install on a iPhone 3G, iPhone 3GS, or an iPod touch.

Please ensure that the application's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configuration is correct. Attributes should only be placed in the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if that attribute is either required for the function of the application or if it must not be present on the device. For additional information on specific keys, please review the dictionary keys tables found in the iPhone Application Programming Guide, under the "Device Support" section:

/developer.apple.com/iphone/library/documentation/iPhone/Conceptual/iPhoneOSProgrammingGuide/iPhoneAppProgrammingGuide.pdf>

In order for your application to be reconsidered for the App Store, please resolve this issue and upload your new binary to iTunes Connect.

Should you require more assistance with resolving this issue, Apple Developer Technical Support is available to provide direct one-on-one support for discrete code-level questions. You may contact Apple Developer Technical Support directly at <idp-dts@apple.com>. Please be sure to include any crash logs, screenshots or steps to reproduce this issue in your request.

Sincerely,

iPhone App Review Team


인스톨 조차 되지 않는다는 굴욕(^^;)적인 내용이였습니다.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가 무언지 당쵀 본적도 없는 문구가 적혀있어 더 당황스럽더군요. 이전에 퍼온 배포용 절차에서 빼먹은 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찬찬히 살펴보았지만 특별히 놓친 부분은 없는 듯 했습니다.

2010/03/09 - [프로그래밍 관련/cocos2d & objective C] - App Store 등록절차 - 펌

애플에서 리젝할 경우, 수정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는 편이라길레, 다시 메일내용을 잘 읽어보니 Info.plist 를 수정하라고 되어있더군요. Info.plist파일로 가보니 젤 마지막부분에 UIRequiredDeviceCapabilities key 에 대한 설정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가속도센서나 전화, 메일등등 디바이스 환경사용에 관한 설정을 하는 부분인데 이부분에 사용하지 않는 디바이스를 요구하거나 반대로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선택되어 있지않으면 지적사항이 되는것 같습니다 

디폴트로 선택되어 있는 것이 가속도 센스와 OpenGL ES 1.1 두가지인데, 제 경우, cocos2d를 사용하니 OpenGL설정은 그대로 괜찮지만 가속도센스가 사용하지도 않는데 체크가 되어 있어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결국, 문제가 된 부분을 수정하여 당일로 다시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조그만 문제였는데도 전체적으로 약 5일정도 늦어지는 결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시간상의 로스가 발생하는 것도 무섭지만 문제가 서너가지 있을 경우, 한번에 모두 알려주지 않고 하나하나 지적해서 매번 일주일에서 이주일의 텀이 발생되는 점이 무섭다고 하던데, 저는 아예 테스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리젝당했으니 정작 앞으로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더 두려워 지는군요.  애초에 좀더 꼼꼼히 따져보고 확인하여 애플로 보내는 것이 나중에 발생할 불필요한 시간들을 줄이는 최선의 방법일듯 합니다.

혹, 또 무슨 실수가 있는건 아닌지... 첫어플이 제대로 등록되어야 한 시름 놓을 듯합니다.

4월2일 추가 - 
제목을 연속 두번 리젝으로 고쳐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다시 리젝 당했다는 메일이 와있었습니다. 첫번째 실수가 배포용은 디바이스에서 돌려볼수가 없으니 아예 테스트도 해보지 않고 그냥 올렸는데 시뮬레이터에서 동작확인을 했어야 했군요. 개발중엔 계속 3.1.3으로 테스트하다 잘 돌아간다고 2.2.1로 빌드해서 올린 바보같은 짓을 했습니다. cocos2d 0.99는 IPhone OS 3.0부터 제대로 동작합니다. 이게 디바이스로 선택하고 빌드시에는 아무런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는군요. 반드시 시뮬레이터에서 실행을 시켜봐야 제대로 에러를 발생시킵니다.  

이번엔 무사히 리뷰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App Store 등록절차 - 펌

컴퓨터/App Store | 2010.03.09 16:22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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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배포전에 진행사항

1. Distribution Provisioning Profiles 만들기

 - 개발사이트 우측 Program portal 

 - App ID 만들기

   : New App ID

   : Description -> 어플id

   : Bundle Seed ID -> Generate New (그대로)

   : Bundle Identifier -> 홈페이지URL 거꾸로 + 어플ID (: kr.co.hello.skyworld )

 - Provisioning -> Distribution 

   : New Profile

   : (0)App Store -> Profile Name : 보통 어플 ID 동일하게 입력 -> 위에 입력한 App ID 선택

 - Provisioning Profile 다운로드 받는다.

 - Macintosh HD > 사용자 > 홍길동(?) > 라이브러리 > MobileDevice > Provision Profiles 복사한다.


2. Xcode에서 배포파일 만들기

  - Xcode project(Groups & Files) Info

    : Configurations 탭에서  "Release" 항목을  아래 Duplicate한후 "Distribution"으로 Rename한다.

    : Build 탭에서 좌측상단 Configuration Distribution으로 변경

    : Base SDK iPhone Device 2.2.1 변경한다.(아이폰2세대 지원할 경우)

    : 항목중 Code Signing 에서 Any iPhone OS Device내용을 1.에서 만든 Provisioning Profile 선택한다. (iPhone Distribution : 홍길동)

  - Resource 그룹 중에 Info.plist 열면

    : Bundle display name 입력하고, Bundle identifier 입력한다.(:kr.co.hello.skyworld)

    : Bundle version 일반적으로 1.0으로 하고 향후 업뎃할때 1.1


  - 배포용 파일 만들기

    : 상단 툴바 상태를  [ Device - 2.2.1 | Distribution ]으로 한다. (2.2.1 지원할 경우)

    : 메뉴바에서 Build 선택한 [ Build ] 한다.

    : 빌드가 성공하면 Groups & Files Products 그룹에 Project name .app 생성된다.

    : .app 마우스 우클릭하여  Reveal in finder 선택한다.

    : finder폴더 위치가 프로젝트 - build- Distribution iphoneos 연결된다.

    : 확장자 없는 파일이 배포될 파일이다.

    : 확장자 없는 파일을 압축한 (.zip) 개발 사이트를 통해 앱스토어에 등록한다.


B. AppStore 등록하기

1. iPhone Developer Program

 a. Over view

 - iTunes Connect -> Manage Your Applications -> Add New Application

 -  Does your prodect contain encryption ? 암호화 유무 

 - Application name : 앱스토어에 나타나는 이름

 - Applicaiotn Description : 앱스토에에 나타나는 어플 설명

 - Device Requirements : 아이폰, 이이팟 선택

 - Primary Category, Secondary Category : 장르 선택

 - Copyright : 자작권자

 - Version Number : 어플리케이션 버전, Xcode Boundle version (: 1.0)

 - SKU Number : 개발자가 관리하는 관리코드, 본인이 관리하는 어플의 유일코드

 - Keywords : 검색어 (주의사항 : 자작권위반, 유명인사이름, 애플관련 단어는 절대 안됨)

 - Application URL, Support URL : 개인 블로그나 기타 어플 피드백용 홈페이지

 - email...

 - Demo : 리뷰어가 어플 테스트시 도움이 되는 설명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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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Ratings

 - 등급 넣기 : 일반적으로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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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Upload

 - Application : Build한후 zip으로 만든 파일 , Upload 완료후에 iPhone3.0테스트 완료했다는 체크 하기

 - Large 512 icon : 512*512 jpg파일 -> 어플의 57*57아이콘과 동일한 이미지로 하기 , 앱스토어에 노출됨

 - Primary Screenshot: 어플 화면

 - Additional Screenshots : 등록할때 뒷부분 이미지부터 선택할 4->3->2->1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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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pricing

  날짜 선택 : in Review Ready For Sale되면  RFS 날짜 기준으로 판매 예정, 없음

  가격 선택 : 표를 보고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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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localization : 국가별 언어로  해당 언어를 따로 보여 주기

  : korean 선택후 어플 이름, 설명을 한글로 넣으면 한국앱스토어에선 한글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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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Review

  사항 최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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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등록


C. 애플에서의 진행 상태

 1) Waiting for Review : 테스트 대기상태

 2) In Review : 애플에서 어플 테스트

 3) Ready for sale : 앱스토어에 판매 대기 판매중

 4) Reject : 판매 보류, 이후는 어플리케이션 수정후  B.사항부터 version 수정하지 않는다.


출처 - 네이버 맥부기 아이폰 개발자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