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Android, iOS 어플 개발자 어플 소개, 관련 정보, PSP 게임, Wii 게임, NDS 게임, 토런토 공유, 일본, 재테크에 관심있습니다. My App Factory


 
 
power downloader

Category : Utilities
Update : Mar 16, 2010
Current Version : 1.2
0.4MB
Language : English
Seller : AijieKeji (beijing) Co.Ltd
Price : Free


*2010년 9월 24일 현재 youtube에서 동작 안함.


웹에서 아이폰으로의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토록 해주는 어플입니다. 비슷한 용도의 파일 다운로드 어플이 유료에서 무료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습니다만, 특히나 이 어플이 편리한 점은 유튜브 동화상을 쉽게 다운로드하여 아이폰에 보관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어플을 기동한 후 브라우져로 다운로드 대상이 있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여기서는 유튜브에 "소녀시대"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메뉴를 클릭한후, "Find DL File"을 선택합니다.

현재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모든 컨텐츠를 읽어옵니다.
(제대로된 파일 정보가 보이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파일의 이름과 확장자를 참조하여 다운로드할 대상을 선택하고 
메뉴의 "Download"를 선택합니다. 

다운로드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다운로드 진행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다운로드의 일시정지나 순서변경등은 되지 않습니다. 
단지 진행상황 확인만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파일은 보관용 폴더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폴더 탭에서는 폴더별로 분류된 파일을 보거나 
새로운 폴더를 추가하는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자체 북마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플의 환경설정 화면입니다. 
Auto-Restart를 켜두시면 어플이 시작될때 다운로드가 자동으로 시작되어 편합니다.  
이외, 다운로드검색시 불필요한 대상(웹페이지의 배경이미지등)이 검색되지 않도록 
필터설정에서 이미지와, 링크에 대한 필터를 꺼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아이폰에서의 유튜브 시청은 버퍼링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인내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한국에서 유튜브를 이용할때는 그나마 참고 봐줄만했지만 일본에서 유튜브에 접속하니 버퍼링이 너무 심해 도저히 시청이 불가능할 지경이였습니다.


일본의 인터넷 환경이 많이 좋아졌고 간간히 한국을 앞섰다는 소리도 들려옵니다. 몇년전부터 야후ADSL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광통신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속도면에선 자부할만도 하지요. 단지 해외망 접속에 한해서는 아직 한국쪽의 환경이 더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특히, 아이폰에서 유튜브를 접속해보니 재생시 버퍼링이 심해 제대로 볼수가 없습니다. 중간중간 응답없는 버퍼링을 기다리며 보기엔 제 참을성이 너무 부족하여 곰티비나 다음 tv팟은 애초에 비슷한 상황임을 확인하고 삭제해 버렸습니다. 


하여 찾아나선 것이 아이폰용 유튜브 다운로드 어플입니다. 당연히 하나나 둘쯤은 App Store에 등록되어 있을꺼라 생각했었지만, 아무리 검색해도 그런 어플이 없으니 당황스럽더군요. 구글링해보니 검색되는 것은 대부분 탈옥한 아이폰에서만 설치 가능한 "MXTube"에 관한 것이거나, 일단 Pc, Mac에서 다운받은 후 아이폰으로 전송해주는 변환툴들에 관한 내용뿐이였습니다.  


"March Tube"라는 이름의 App Store 유료어플에 대한 포스팅이 하나 발견되었지만, 2010년 2월초의 포스팅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App Store에서 삭제된 후였습니다. 아마도 유튜브 정책이 - 스트리밍만 가능하며 다운로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 임으로 혹, 구글에서 애플측으로 판매중단 요청이라도 들어간 것은 아닌지 추측해 봅니다. 


다음으로 파일 다운로드 어플중 스트리밍 동화를 저장해주는 어플은 혹 없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것이 "power downloader"입니다. 하나 더, "Download Manager - YOUTUBE, Megaupload... Support"라는 긴 이름의 유료어플도 있었습니다만, 당당히 유튜브 다운로드를 지원한다고 표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동화상의 링크를 카피하여 지정된 사이트에 입력하는 식으로 몇개의 스탭을 거쳐서야 겨우 우회다운로드가 가능한 어플이였습니다.


"power downloader"의 파일 다운로더로써의 기능은 부족합니다. 테스트중, 아이폰이 자동잠김으로 들어가면서 다운로드하던 작업들이 전부 에러가 나버리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다운로드된 파일을 iPod에서 재생할수도 없으며, Pc나 맥으로의 공유도 불가능합니다. 단지 어플 내부의 폴더에서만 엑세스가 가능한 점 또한 단점일듯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에서의 유튜브 버퍼링이 지겨워 이를 대체해줄 어플을 찾는 분에게는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덤으로 무료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