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리뷰

2018년 4월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하는 법 리뷰

Mephist My App Factory 2018. 4. 16. 21:12

아이가 커가면서 필수이지만 왠지 쑥스러워 피하게 되는 것이 성교육입니다. 


이책은 어쩌다 어른에 화제의가된 성교육 강사인 손경이씨가 이번에 새로 낸 책입니다. 


성교육 강사이면서 아들을 직접 성교육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하고 있고 

강사로서 활동하면서 실제 사례를 들려주어서 성교육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가지고 피하고 있던 어머니 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사춘기를 앞둔 어머니들에게도 필수이지만 

작가는 성교육은 아주 어린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젠더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아직 어린 아이를 둔 엄마들도 미리 읽어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춘기가 된 후에 부랴부랴 앉혀놓고 성교육이라고 해봐야 먹히지 않으며 미리 대화를 통해서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