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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

소소한 일상 | 2010.05.19 02:25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저는 예전에 티스토리 가입할때 좀 고생했었습니다. 
초대장 구하려고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배포하시는 분들 홈페이지 찾아다니며 댓글달고.. 
대부분 늦어서 다 없어진 후더군요. 

삼사일 그러다 문뜩 아내에게 물어봤더니 예전에 만들고 쓰지도 않는 블로그에 초대장이 그대로 있더라는.. ^^;

항상 초대장 보유 여부 공개로 해두는데도 이제껏 필요하시다는 연락을 받은적은 없네요. 
혹시 몰라서 글로 올려봅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은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재 9장있습니다. 
4장 남았습니다. 
1장 남았습니다.

다음뷰 베스트에 올라본 후...

Log - 간단기록, 글 | 2010.04.02 08:30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한번 기록을 하고 넘어가야지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2달이나 지나버렸네요.
1월말경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여기저기 다른 블로거님들을 글도 참고하면서 제목짓기, 사람들이 많이 봐줄만한 주제 찾기등등 저도 다음뷰 베스트 한번 해보려고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로 얻은 것은 기본에 충실해라 - 라는 당연한 결론이였습니다. 부끄럽지만 남들따라 하이킥관련해서 글도 한번 적어보고 또, 요즘 잇슈가 되고 있는 뉴스에 조금의 생각을 보탠 글들도 올려보았습니다만 별 관심을 받지 못하더군요. 역시나, 좋은 글을 적을 생각을 해야지, 흥미위주로 적은 글을 다시 보러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은 없으셨습니다.

솔직히 다음 베스트의 트래픽 폭탄을 저도 한번 맞아보고 싶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열고, 들려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 맛에 블로그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로그 중독이라고들 많이 하시던데, 머리속엔 하루종일 블로그에 무슨 글을 올릴지만 생각하고있고, 일하는 중에도 조금의 틈만 생기면 블로그에 접속하여 방문자 수를 체크하는.. 이런 나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드디어 저도 베스트에 오르는 글이 생겼습니다. 

2010/02/12 - [소소한 일상/생각의 단상] - 일본 맥주가 맛있는 이유? 한국 맥주가 맛없는 이유?
 
일본에는 보리에 다른 여러가지 곡물을 사용하여 만든 발포주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맥주보다 싸기때문에 사람이 많은 모임이나 동호회에서 야외 나들이를 가거나 바베큐를 할 경우, 맥주보다는 이 발포주를 많이 사옵니다. 아무래도 맥주보다는 조금 질이 떨어지니, 저는 발포주만 마시면 다음날 머리가 아프고 숙취도 더 심한것 같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 한국에서 생산하는 맥주의 대부분은 보리보다 오히려 다른 곡물을 더 많이 섞어 만들고 있고, 그래서, 일본에 오면 발포주취급을 받아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라는 사실에 충격받아 쓴 글이였습니다.

위 글도 나름 열심히 생각하고 자료들 찾아보며 쓴 글이였지만, 제 개인적으로 정말 베스트에 올라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들여 쓴 글은 사실 금연에 관한 글이였습니다.

2010/01/22 - [건강, 다이어트, ABS(복근운동) & 육아] - 금연에 이르는 쉬운 길(1)- 알렌카의 금연지침서 - Allen Carr’s Easyway to Stop Smoking
2010/01/27 - [건강, 다이어트, ABS(복근운동) & 육아] - 금연에 이르는 쉬운 길(2)- 알렌카의 금연지침서 - Allen Carr’s Easyway to Stop Smoking

근 이주정도, 회사일하는 동안 짬짬히 시간을 내서 적고 고치고 했지만 제 기대만큼은 추천을 못 받았습니다. ^^
베스트에 오르려면 정성을 들인 글, 그리고 어느정도는 대중적인 관심을 끌수 있어야 하는 듯 합니다.
(제 경우만 보면 단순히 담배피는 사람보다 맥주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라는 생각도 잠시 해볼수 있겠네요. ^^)


베스트가 남기고 간것을 대략 정리해보면.. 일단 제 수준에선 엄청난 방문자수가 있습니다.
지금 보니 제 블로그 총 방문수가 약 2만8천명으로 표시되어 있군요. 그중, 다음 베스트에 올랐던 날이 8천명, 다음날이 7천명 가량이니 정말 트래픽 폭탄이란 말이 맞는듯합니다. 지금은 많이 떨어졌지만 덤으로 다음뷰 전체순위도 9백등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몇일 유지되더니 현재는 2천위 권에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가 약 12달러정도의 수익이 나왔습니다. 덕분에 구글에서 PIN이 부산 집으로 날라와서 처음으로 지급정보를 등록해보게 되었구요. 베스트덕분에 이게 수익이 나긴하는 구나.. 라는 확인이 되었네요. 링크프라이스도 하고 있었는데 딸랑 4백원정도.. 역시 여러 블로거 분들이 말씀하시듯 제휴마케팅이 아니면 이쪽에선 거의 수익을 기대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처음엔 용돈벌이라도 좀 될려나 기대하고 열심히 달아놓았는데 지저분하기도 하고 별도움도 안되어 지금은 대부분 내려버렸습니다.

다음뷰를 돌아다니다 보니 정말 놀라운 분도 계시더군요.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고 갓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20개 정도의 글중 18개가량이 베스트인 분이 있었습니다. 전체 순위2위.. 다이어트관련 글이여서 가능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이제 한번은 베스트해보았으니 베스트하려고 뻘짓은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여러 블로그를 구경하고 다니면서 가장 부러운 블로그는 베스트가 많은 분의 블로그가 아니라 일이주에 한두번 글이 올라오고, 한동안 새글이 없는데도 꾸준히 하루 이삼천명의 방문자를 유지하는 블로그 들이였습니다. 그런 블로그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아니고 단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관한 글을 오랜시간 쌓아온 분들의 블로그였습니다.

좋은 블로그들을 보고, 내 블로그에 쓴 글들을 다시 돌아보니, 몇몇 글들은 지워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들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세월이 지나 제 블로그를 다시보면 내가 이런글들도 적었구나하는 창피함을 제게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숙제하듯이 억지로 쓴 글이 아니라 나 자신의 세월에 대한 기록이 될수 있는 블로그로 만들어 갔으며 하는 바램입니다.  

휴.. 그래도 추천은 받으면 기쁘고 방문자는 많은면 좋고.. ^^
이런 생각에 또 제목 뽑고 있네요. 흐흐..


김연아 금메달 박탈 가능성? 또 어디서 퍼온거야?

소소한 일상 | 2010.03.07 03:14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막 잠자리에 들려다 김연아 금메달 박탈에 대한 블로그 글을 보고 황당한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 동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당일, 지인과 들른 술집에서 주변 일본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고 기쁨을 함께한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2010/03/03 - [일본생활] - 제대로된 일본주를 마시고 싶다면? 우에노의 일본주Bar - 야간열차(夜行列車)

이전에는 일본언론의 피겨스케이팅 관련 방송을 보면 당연하게도 자국 선수인 아사다 마오에 대한 비중이 컸으나 지난 세계 선수권 대회이후로 두사람에게 거의 비슷한 분량을 할애한다고 느낄 정도로 김연아에게 호의적인 보도가 많아졌으며 이번 금메달 이후로는 일본언론조차 김연아에게 감탄하는 분위기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의 방송에서는 예전처럼 김연아는 이렇지만 우리 마오는 이렇다.. 라는 식의 비교도 별로 없었던듯합니다. 제 느낌으로는 이제는 김연아를 마오와 굳이 비교하거나 동급으로 볼수 조차 없을 정도의 차가 벌어졌다는걸 받아들인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에 기분좋던 요즈음이거늘, 오늘 보게된 황당한 기사 하나, 김연아 깍아내리기에 혈안이 된 일본이 올림픽 당시 김연아가 착용한 귀걸이를 빌미로 올림픽 헌장을 위반했으니 금메달을 박달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말도 안되는 주장에 열이 확 치밀었지만..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요 몇일간의 일본 티비에서 그와 비슷한 말이나 언급조차 들어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북한 김정일의 3남 김정은의 사진이라며 한때 언론에 공개되었던 사진이 사실은 한국의 한 블로거의 사진이였으며 일본신문에서 잘못 계제한것을 제대로 확인도 않은 우리측 기자가 또다시 베껴와 벌어진 촌극이였지요. 글꺼리가 그렇게 없었는지 얼마전엔 일본인 메이져리거의 부인 가슴사이즈를 우리 언론에서 앞다투어 다루었다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불탄님의 포스트 - 메이져리거 아내의 가슴 사이즈, 왜 이슈가 되어야 하나?


그래서 당장..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중 1위인 네이버와 일본 포털 순위 1위인 야후!재팬에서 각각 동일한 키워드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사용한 키워드는 - 김연아 금메달 박탈 - 입니다. 검색결과는 링크로 걸어두었습니다. 


김연아 금메달 박탈





キムヨナ 金メダル剥奪

검색대상을 웹으로 하여 그나마 몇개 나옵니다. 뉴스로 제한하니 딱 하나 나오는군요.



예상했던 결과이지만 역시나 아주 황당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측 검색 결과를 보시면 조중동의 메이져 언론부터 경제지까지 거의 대부분의 언론사에서 한마디씩 보태고 있습니다. 평소 많이 보이던 인터넷 매체들도 너도나도 동일한 뉴스를 남기고 있습니다. 캡쳐한 화면은 3번째 페이지로 여기까지 꽉꽉 들어차있습니다. 같은 기사를 게재한 곳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언급하기조차 귀찮을 지경입니다. 반면 야후재팬의 경우 J Cast, 로켓뉴스24, 그리고 2CH의 뉴스를 네비게이션한다는 2NN이라는 세곳의 기사가 보이는 외, 나머지는 모두 블로그이거나 위 기사를 링크한 포탈의 댓글등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2CH이 어떤 곳인지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수 있는 규모에 비해 질낮은 곳(아주 방대하며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일본 최고의 커뮤니티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오로지 한국까기만을 즐기는 반한류들이 많기로도 유명합니다.)이며 그외 두군데조차 저로써는 듣보잡입니다. 한국언론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한 팝업777은 검색에서도 밀릴정도의 마이너인지 아예 보이지도 않는군요.(뉴스로 검색하면 J Cast만 나옵니다.) 저는 찾지도 못하겠는데 팝업777의 기사는 어디 있는건지? 혹시 모두들 중국쪽 기사만 보고 쓴건가요? - 중국어는 전혀 모르니 검증해 보지 못하는 점 사과드립니다. 


기사를 게재한 일본 매체가 어떤 곳들인지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시면 대략 아실수 있으실듯 합니다.
http://www.j-cast.com/
http://www.excite.co.jp/
http://www.2nn.jp/


이후의 말투가 격해지는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정작 위 몇개의 사이트에서 나온 개소리는 별 화도 안 납니다. 백번 양보해서 설혹 일본의 메이져 신문사인 아사히나 요미우리에서 저딴 소리했더라도, 그렇게 매달리던 트리플악셀 성공하고도 은메달에 그친 아사다마오가 불쌍해, 짜식들 배 많이 아프지? 맘보야 삐딱하지만 우리 대인배 김연아를 봐서 참아주자.이러고 넘어가 줄듯합니다.  이정도면 너무 깨끗하게 승복한거 아닙니까? 지금 떠들어대는 위 사이트 몇몇은 관심받고픈 악플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합니다만... 

그런데.. 우리측 언론들은 모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화나는 건 이쪽입니다. 옆집 개가 한번 짖은것뿐이건만 그것도 조그맣게 짖어서 별로 시끄럽지도 않은것을 굳이 너도나도 끌어다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 결국 모두가 알도록 만들어버리는군요. 마치 아주~ 큰일이나 있었던 듯이 난리법석입니다. 좋은 기사는 발로 만들어진다라는 멋~진 말을 어디선가 들은듯도 하건만.. 위에 언급한 몇가지 사례들까지 더해 보면 요즘 몇몇 기자들은 발로 뛰어다니며 기사쓰는게 아니라 그시간에 웹서핑하며 껀수만 노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예전의 저는 다음카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블로그는 가끔 눈에 띄는 글이 올라올 경우에나(다음뷰등에서) 들러보는 정도였구요.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고난 지금은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글을 읽는 시간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의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얻게 되며 느낀점은 좋은 글, 멋진 글을 쓰시는 블로그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일인매체로 당당히 자부하고 그 자긍심에 모자라지 않도록 공을 들여 글을 쓰시는 모습들, 흡사 취재라고 해야할 정도로 정보를 모으고 또 몇일동안 다듬어가며 글을 쓰시는 모습에 감탄해 마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반면 요즘 뉴스기사들을 보면 대부분 같은 곳에서 기사꺼리를 가져오는 지, 제목만 틀리고 기사내용은 거의 같은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제목들도 어찌나 자극적으로 사람 읽고싶어지도록 뽑아내는지 블로그 포스팅할때 글제목 정하는데는 아주 좋은 참고가 됩니다. 

제가 할말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자극적인 것만 찾아다니는 몇몇 기자분들, 이제는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시부야(渋谷)야경, 그리고 게임 이야기

소소한 일상/일본생활 | 2010.01.21 09:4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화요일날 회사 회식으로 시부야에 갔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핫쵸보리(도쿄역근처), 집은 오우지(도쿄 북구)라서 이쪽은 좀처럼 갈일이 없는곳이 곳이네요. 신주쿠까지야 술마시러 가끔 갑니다만.. 아이폰이 손에 있어선지.. 아니면 블로그를 시작해서 블로그 호르몬이 최근 나오기 시작해서인지 돌아오는 길에 급하게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아이폰이 야간에는 그리 잘 나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걸어서 찍어서인지 별로 사진들이 선명하지 않네요. 아이폰이 편한건 사실이지만 디카기능은 그럭저럭인듯합니다.



 


시부야하면 클럽, 일본 젊은이들, 가루, 패션등등 여러가지를 떠올리지만 겜돌이에 반 오타쿠인 저로써는 오히려 이쪽이 더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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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すばらしきこの世界) -  닌텐도 DS, 스퀘어 에닉스

 

 

 


DS로 발매되어서 그래픽이 좀 단순해보입니다만 이름 그대로 정말 멋진 게임입니다.


액션알피지이면서 패션의 거리 시부야를 정말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센스쟁이이기도 하지만 장비를 맞추기 위해 옷가게들을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시스템이라던지 자신이 즐겨쓰는 브렌드가 유행하게 되면 더 강해지는 시스템등등 왠지 시부야다운 아이디어들이 많습니다. 알피지로써의 즐거움, 레벨노가다라던지 전투도 빼놓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나, 나중에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조금씩이지만 디자인의 공부도 하고있어.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는 자체 블로깅엡을 지원하지만
텍스트 큐브는 제공되는 엡이 없기에
공개된 엡들중에 쓸만한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PixelPipe를 설치한 후 destination을 등록해줘야 합니다.

아이폰상에서보다는 PixelPipe사이트에 직접가셔서 하시는게 편합니다.

  

 

MetaWeblog를 선택하신후 블로그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블로그관리에서 Brog API 사용으로 설정하신 후 PixelPipe사이트에서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

 


업로드 시 즉시 업로드할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업로드 할지를 설정해 줄수 있는데, 시간설정한 경우 그시간안에 업로드한 사진, 포스트들은 모두 한글로 작성하게 됩니다. 사진 업로드와 글 작성을 병행하면 사진 사이사이로 글을 작성해 줄수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아이폰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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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업로드한 이미지들입니다.
퇴근길에 도쿄역

Flag Counter

영어공부,인터넷, 블로그 - 팁모음 | 2010.01.18 17:21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free counters


Flag Counter를 달아보았습니다.

다른 분 블로그 구경하다 눈에 띄길레 잽싸게 업어왔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고 어느 정도 컨텐츠도 일본 관련도 올릴 생각을

하고 있어서 나중에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네요.

오른쪽 Flag Counter를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주면 HTML 코드로 만들어 줍니다.

(회원 가입도 없네요.)

 

TextCube에서는 위젯추가에서 복사한 코드로

새 위젯을 만들어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블로그 열다.

Log - 간단기록, 글 | 2010.01.18 17:17 | Posted by 뉴스로 영어공부 My App Factory

Textcube

 

우연히 웹서핑 중에 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블로그 하나 만들어 보고 싶기는 했지만..

예전부터 홈페이지든 미니홈피든..

(네이버 블로그도 하나 있군요.. ^^;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

오랫동안 유지 않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저냥 미루기만 했었습니다.

 

솔직히 구글이라는 네임벨류에 끌린것도 있습니다.

왠지 구글에서 제공하면 전세계인이 제 블로그로

방문할듯한...

(실재로는 클롤링도 제때 안되는 듯한....

네이버에선 글하나 블로그에 올리면

잽싸게 긁어가는거랑

비교되네요. ^^)

 

요즘 아이폰앱스토어에 접근해볼려고

아이폰도 사고

미니맥도 장만하고.. (이건 꽤 몇달전에..)

이것저것 삽질하는 중이라..

주소로 iphonefactory를 넣어봤는데

당연히 누가 사용중이려니 했는데

선점이 되어버렸네요.

 

아직은 정작 이름값을 못하는 블로그입니다만

(관련없는 컨덴츠가 더 많군요.. ^^;)

 

구글 애드센스도 달아보고..

하루 방문자보고 글적는 재미도 느껴보고..

그래선지 하루종일 블로그 근처를

떠돌구 있네요. ^^

일해야 하는데 말이죠. ^^;